제300회 양양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2호
양양군의회사무과
2026년 9월 2일(수)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 1. 군정질문 및 답변
(10시00분 개의)
○의장 최선남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에 앞서서 진행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양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의2에 따라서 군정질문은 본 질문과 보충 질문으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일괄 질문 답변 또는 일문일답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의원별 본 질문은 60분 범위 내에서, 보충 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60분 범위 내에서 실시함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질문 내용 외의 발언이나 허가받지 않은 발언을 할 시에는 1차적으로 해당 의원님께 주의 및 발언금지 요청을 먼저 드리고 관련 발언이 계속 될 경우에 2차적으로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군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 순서는 고정순 의원님, 고교연 의원님 순서입니다.
고정순 의원님은 일괄 질문 답변 방식을 택하셨고요.
고교연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을 선택하셨습니다.
먼저 고정순 의원님 나오셔서 일괄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정질문에 앞서서 진행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양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의2에 따라서 군정질문은 본 질문과 보충 질문으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일괄 질문 답변 또는 일문일답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의원별 본 질문은 60분 범위 내에서, 보충 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60분 범위 내에서 실시함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질문 내용 외의 발언이나 허가받지 않은 발언을 할 시에는 1차적으로 해당 의원님께 주의 및 발언금지 요청을 먼저 드리고 관련 발언이 계속 될 경우에 2차적으로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군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 순서는 고정순 의원님, 고교연 의원님 순서입니다.
고정순 의원님은 일괄 질문 답변 방식을 택하셨고요.
고교연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을 선택하셨습니다.
먼저 고정순 의원님 나오셔서 일괄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정질문(고정순 의원)
(10시02분)
○고정순 의원 안녕하십니까?
고정순 의원입니다.
군정질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양은 지금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고, 교통과 정주 여건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양양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만약 이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면 오히려 지역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많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10년 후, 20년 후 양양의 모습을 그리며 꼭 필요한 사업에 행정과 재정을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군정질문에서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이러한 장기적인 방향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이라면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하고, 계획보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오늘의 질문이 양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질문은 자치행정담당관, 기획예산과, 복지정책과,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교육체육과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담당관 소관입니다.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및 공정한 인사체계 확립과 양양학사 운영의 재정 건정성 및 수혜 형평성에 대하여 일괄 질문드리겠습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수께서는 대내외적으로 공정한 군정 운영을 강조하였으며, 취임 후 첫 월례회의에서도 인사 청탁을 배제하고 근무 실적과 업무성과 등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를 실시하겠다는 원칙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취임 한 달여 동안 5급 승진인사를 비롯하여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전보인사가 연이어 단행되었습니다.
새로운 군정 출범에 맞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것은 군수의 중요한 인사권이자 책임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사 이후 공직 내부에서는 이번 인사가 군수께서 강조한 공정이라는 원칙에 과연 부합하는지에 대한 상당한 의문과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직렬의 5급 승진인사 과정에서는 같은 직렬 내에서 임용 및 승진 연차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인사가 이루어지면서 어떠한 업무성과와 능력, 경력 및 객관적인 평가를 근거로 이러한 인사 결정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물론 공직사회의 승진이 단순히 연공서열에 의해서만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능력이 뛰어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이라면 연차가 낮더라도 발탁될 수 있으며, 그러한 인사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는 점 또한 분명합니다.
다만 연공서열을 뛰어넘는 발탁인사가 진정한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그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인사권자의 판단이었다는 이유만으로는 공정을 강조하는 인사라고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부분은 전보인사의 시기와 업무 연속성 문제입니다.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기존 업무를 담당해 오던 일부 팀장들이 다른 부서로 이동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다음 연도 주요 농업정책을 설계하고 당초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각종 국·도비 사업의 발굴과 신청, 농업 분야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구체화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해당 업무에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팀장급 직원들을 한꺼번에 이동시키는 것이 과연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행정의 연속성을 충분히 고려한 인사였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군수께서는 취임 이후 강조해 온 능력과 성과에 따른 공정한 인사가 이번 5급 승진 및 6급 이하 전보인사에서 어떠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적용되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공서열을 상당 부분 뛰어넘은 승진인사가 업무성과와 능력, 경력 및 객관적인 평가에 근거하여 이루어진 것인지, 또한 주요 부서의 대규모 전보가 직원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와 적재적소의 원칙, 업무의 전문성 및 행정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진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양양학사 관련입니다.
양양학사는 수도권에 진학한 지역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필요성이 인정되나 운영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양양학사의 연간 운영비가 약 2억 5000만 원인 반면, 학생 사용료와 근린생활시설 임대료 등 자체 수입은 약 9000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으로 매년 약 1억 5000만 원의 부족분을 장학기금 등으로 충당해야 하는 구조적인 재정 부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135억 6000만 원을 투입하여 취득한 시설의 혜택이 50명 내외의 입사생에게 집중되고 있으며, 입사생은 월 5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 혜택을 받는 반면 춘천·청주 등 수도권 외 지역 대학에 진학하여 월세나 기숙사비를 부담하는 지역 학생들은 동일한 수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수혜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양양학사 관련 지출내역에 실제 시설 운영비와 대출금 상환액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정확한 운영수지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과 함께 장학회의 목적 사업과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 수익사업의 회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형평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양양학사 입사생의 장학금을 일반 대학생보다 감액하여 지급하고 있으나, 이것만으로 양양학사 입사생이 받는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과 다른 지역 대학 진학생 간의 지원 격차가 충분히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양양학사의 운영비 절감과 자체 수입 확대뿐만 아니라 수도권 외 지역 대학에 진학한 학생을 포함한 전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 정책의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양양학사의 운영비 절감 및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 자체 수입 확대 방안, 수도권 외 대학 진학생과의 지원 형평성 개선 방안, 장학회의 목적 사업과 수익사업 간 회계의 명확한 구분 및 운영수지 관리 방안 등 양양학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중장기 운영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입니다.
중앙정부 공모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은 국·도비를 확보하여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재원 확보 수단이지만 공모 선정 자체가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부담, 운영의 지속가능성까지 충분히 검토한 후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2022년부터 현재까지 양양군이 국가 및 강원특별자치도 등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에 신청한 전체 사업에 대하여 연도별·부서별 신청 건수 및 선정 건수, 총사업비, 국비·도비·군비 및 기타 재원 부담액, 현재 추진 상황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단순한 공모 선정 건수나 국·도비 확보액을 성과로 평가하기보다는 사업의 필요성 및 실현 가능성, 군비 부담 능력, 주민수혜도, 준공 이후 운영·관리비용 및 각종 사업과의 중복성 등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모 참여 여부를 결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특히 공모 선정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추가적인 군비 부담이 발생하거나, 사업 여건 변화 등으로 사업을 포기하거나 국·도비를 반납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모 신청 단계부터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선정 이후에도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사후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에 양양군이 향후 공모사업을 선정·신청하는 과정에서 적용할 사전 타당성 검사 및 성과관리 기준은 무엇인지, 또한 한정된 재원을 관광·지역경제, 인구감소 대응, 정주여건 개선, 농어촌 활성화 등 군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하여 어떠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공모 선정 이후 사업 포기나 국·도비 반납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개선 방안과 향후 공모사업 추진 방향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입니다.
사회복지 행정업무 개선 및 업무의 연속성 제고와 노인요양시설 모델 개선 및 실버타운 조성 방안에 대하여 일괄 질문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업무는 관련 법령과 지침이 복잡하고, 복지시설 관리와 사례별 지원 과정의 연속성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충분한 업무 숙련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잦은 인사이동으로 담당자의 보직 기간이 짧아질 경우 관련 지침과 시설 현황을 충분히 숙지하기 전에 업무가 변경되고, 진행 중인 사업이나 민원·사례관리의 연속성이 떨어져 복지시설과 이용자 모두에게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사회복지 업무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일정 기간 보직을 유지하도록 하고, 주요 사업이나 현안이 진행 중인 경우 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까지 인사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인 보직관리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는 단순한 행정처리뿐만 아니라 개별 사례의 진행 과정, 시설별 현안, 민원 및 위험요인 등에 대한 기록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담당자 변경 시 주요 업무와 사례별 추진 상황을 누락 없이 인계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인수인계서와 업무매뉴얼을 마련하여 의무적으로 작성·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사회복지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 기준이나 매뉴얼이 마련되어 있는지, 마련되어 있다면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복지시설 등 현장과도 주요 지침 및 업무 변경사항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운영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합니다.
현재의 보직관리 및 인수인계 체계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인수인계 의무화와 표준매뉴얼 구축 등 사회복지 행정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노인요양시설 관련입니다.
양양군은 인구소멸지역으로 가는 과정에 있으며, 단순히 인구감소를 관망하기 보다는 보다 양질의 실버타운 조성을 통해 생산성 있는 노인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외부 인구 유입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요양원에 입소하기 전 단계인 거동과 자립생활이 가능한 어르신들을 1차적인 대상으로 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향후 외지 노인들의 유입까지 유도함으로써 양양군의 실버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요양시설 중심의 노인복지 모델에서 나아가 복합임대주택형 노인요양·주거 모델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초기 모델로는 지역 내 원룸 등 기존 주거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역 내 경매 등을 통해 원룸 또는 공공·민간 자산을 매입하여 리모델링할 경우 초기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향후 사업 성과와 수요를 검토하여 아파트 형태의 복합형 실버타운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거 공간은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을 위한 임대주택 형태의 복합주거공간으로 조성하고, 왕진 의사와 방문간호사 등을 활용한 의료·재활서비스 연계 및 1차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이러한 모델이 정착될 경우 지역 내 고용 창출과 함께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지역 은퇴자 등 외부 노인인구의 유입을 유도할 수 있고, 입주자 가족들의 방문과 체류를 통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노인복지를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더 나아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새로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는 정책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인복지 및 인구소멸 대응 차원에서 현재 지역 내 노인인구의 유출을 방지하고 자립 가능한 노인인구의 지역 정착 및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양양군의 대책과 향후 추진방안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벽지 지역 1인 노인가구의 증가에 따른 재산 및 유산의 외부 유출 문제와 이에 따른 경제적·정신적 2차 피해에 대한 대응방안,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인들을 위한 의료·재활·식사·여가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생활 지원 대책 및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경제국 소관입니다.
어촌마을 공모사업 현황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어촌마을 개발을 위한 중앙정부 공모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어촌소득 증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선정과 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준공 이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중요합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양양군이 선정된 어촌마을 관련 공모사업에 대하여 사업명, 대상지역, 총사업비 및 국·도·군비 부담액,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준공된 사업의 경우 현재 운영 주체와 운영 방식, 이용실적, 수익 및 운영비 등 구체적인 운영 현황을 함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한 준공 이후 시설 활용도가 저조하거나 운영 주체와 주민 간 갈등, 수익성 부족, 시설 유지관리비 부담 등 운영상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과 주민 민원 현황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은 단순히 시설을 준공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당초 사업 목적인 어촌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및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운영 개선이 필요합니다.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이 활용도가 낮은 유휴시설로 전락하지 않고 당초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설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주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향후 개선 대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에너지과 소관입니다.
비치마켓과 양양마켓 지원·관리 기준의 형평성 및 상생 방안과 두 번째 양양군 태양광사업 현황 및 향후 관리 방향, 세 번째 양양 전통시장 지역상인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대하여 일괄 질문하겠습니다.
비치마켓은 젊은 관광객을 중심으로 한 해변 감성형 마켓이고, 양양마켓은 지역 농산물과 지역 셀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마켓으로써 각각의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마켓이 상호 교류하고 연계된다면 해변 관광객을 양양 읍내 상권으로 유입시키고 지역 농산물과 상품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두 마켓의 운영 과정에서 행정지원과 인허가 기준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즉석조리식품 판매와 관련하여 비치마켓에서는 가능한 반면 양양마켓에서는 제한을 받았다는 의견이 있으며, 비치마켓의 경우 현수막 지원과 함께 가설물 신고 없이 운영이 가능했던 반면 양양마켓은 일반 사업자 형태의 운영이 어려워 협동조합까지 설립한 이후에도 조건부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송이공원 토지 임대료 등 추가적인 부담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비치마켓은 낙산해수욕장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운영할 예정인 반면 양양마켓의 낙산해수욕장 사용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아 행사장 및 장소 사용기준에 대해서도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물론 각 마켓의 운영 형태와 판매품목, 장소 및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적용되는 행정 기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동일하거나 유사한 성격의 지역 마켓에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될 경우 해당 기준과 사유가 명확하게 설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두 마켓에 적용된 식품위생 관련 기준, 가설물 설치 및 행사장 사용기준, 행정지원 내용, 장소 사용 승인기준 등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는지 구체적인 근거와 사유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동일하거나 유사한 성격의 마켓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일관된 행정 기준을 마련하여 불필요한 형평성 논란을 해소하고, 규제 완화가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치마켓과 양양마켓이 상호 경쟁하는 관계에 머무르기보다는 각각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변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입시키고 지역 농산물 및 지역 상품의 판로를 확대하는 등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상생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으므로 향후 두 마켓에 대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원·관리기준과 상생·지원방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태양광사업 관련입니다.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관내 태양광사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확산은 산림·경관 훼손, 소음, 주민생활 불편 및 지역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현재까지 관내에서 인허가된 태양광사업에 대하여 발전 중, 공사 중, 허가 후 미착공으로 구분하여 사업장 위치, 발전 용량 및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특히 장기간 미착공 상태로 남아 있는 사업에 대한 관리 방안도 함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한 태양광시설 증가로 발생하고 있는 주요 주민민원 현황과 환경·경관 및 정주 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양양군에서는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향후 태양광사업의 무분별한 확산과 난개발을 방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발전 수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양양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연계하여 태양광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난개발 방지 대책, 주민수용성 확보 방안, 발전 수익의 지역 환원 방안 등 중장기적인 신재생에너지 관리 및 발전 방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전통시장 관련입니다.
양양 전통시장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장환경 조성은 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제반 요소입니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구역의 경우 하수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상인들이 장시간 영업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점심 식사나 간식을 먹는 과정에서도 위생·환경상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지역 상인들이 장시간 머무르며 영업하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상인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이용자와 상인 중심의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에 해당 구역의 하수구 및 배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악취 발생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악취 차단형 하수구 덮개 설치, 배수시설 정비 등 실질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면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추진 시기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체육과 소관입니다.
체육시설 운영관리 현황과 체육시설 담당자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일괄 질문 드리겠습니다.
최근 관내에 다수의 공공체육시설이 신축·운영되고 있으나, 일부 시설에서 준공 후에 짧은 기간 내 누수 등 각종 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체육시설은 준공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군민이 장기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공 품질과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함께 담보되어야 합니다.
준공 후 2년 안팎의 신축 시설에서 누수 등의 하자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단순한 시설관리 차원을 넘어 설계·시공·감리 과정의 적정성, 준공검사 및 하자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하자가 발생했을 때 시설 관리자가 원인을 설명하는 데 그치거나 시공사 등의 책임으로 돌리는 소극적인 대응보다는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하자보수 요청, 추가 피해 방지, 하자보증 이행 등 필요한 절차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관리체계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내 공공체육시설의 부실시공 및 반복적인 하자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3년 이후 준공된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하자 발생 및 하자보수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시설별 하자 내용, 발생 원인, 보수 내역 및 현재 조치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지, 향후 반복적인 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자가 발생하고도 하자보수가 지연되어 추가적인 피해나 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시공업체 및 대표자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관련 계약부서와 연계하여 향후 관급공사 참여 시 관련 법령과 계약 기준에 따라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관리 방안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자 발생 또는 하자 지적 시에 시설 관리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해 초동대처 매뉴얼과 담당자 대상 소양·직무교육이 마련되어 있는지 밝혀주시고, 현재 관련 매뉴얼이나 교육체계가 없다면 향후 이를 마련하고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향후 체육시설 건립 시 각 종목별 시설 규격과 이용 목적에 맞는 시설이 설계·시공될 수 있도록 전문선수, 해당 종목 지도자 또는 체육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 또는 검토위원회를 운영할 의향이 있는지, 이를 통해 시설의 전문성과 이용 편의성을 확보할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서비스 관련입니다.
양양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군민과 체육동호인들이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설의 확충뿐만 아니라 이용자 중심의 친절한 서비스와 효율적인 운영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부 체육시설에서 근무자의 불친절한 응대와 소극적인 업무처리 등 서비스 의식 부족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공 체육시설은 군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시설인 만큼 시설 종사자의 근무태도와 이용자 응대는 양양군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와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이에 공공체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 복무교육, 이용자 만족도 조사, 반복 민원 발생 시에 조치 기준 등 체육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정순 의원입니다.
군정질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양은 지금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고, 교통과 정주 여건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양양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만약 이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면 오히려 지역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많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10년 후, 20년 후 양양의 모습을 그리며 꼭 필요한 사업에 행정과 재정을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군정질문에서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이러한 장기적인 방향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이라면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하고, 계획보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오늘의 질문이 양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질문은 자치행정담당관, 기획예산과, 복지정책과,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교육체육과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담당관 소관입니다.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및 공정한 인사체계 확립과 양양학사 운영의 재정 건정성 및 수혜 형평성에 대하여 일괄 질문드리겠습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수께서는 대내외적으로 공정한 군정 운영을 강조하였으며, 취임 후 첫 월례회의에서도 인사 청탁을 배제하고 근무 실적과 업무성과 등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를 실시하겠다는 원칙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취임 한 달여 동안 5급 승진인사를 비롯하여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전보인사가 연이어 단행되었습니다.
새로운 군정 출범에 맞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것은 군수의 중요한 인사권이자 책임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사 이후 공직 내부에서는 이번 인사가 군수께서 강조한 공정이라는 원칙에 과연 부합하는지에 대한 상당한 의문과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직렬의 5급 승진인사 과정에서는 같은 직렬 내에서 임용 및 승진 연차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인사가 이루어지면서 어떠한 업무성과와 능력, 경력 및 객관적인 평가를 근거로 이러한 인사 결정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물론 공직사회의 승진이 단순히 연공서열에 의해서만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능력이 뛰어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이라면 연차가 낮더라도 발탁될 수 있으며, 그러한 인사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는 점 또한 분명합니다.
다만 연공서열을 뛰어넘는 발탁인사가 진정한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그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인사권자의 판단이었다는 이유만으로는 공정을 강조하는 인사라고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부분은 전보인사의 시기와 업무 연속성 문제입니다.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기존 업무를 담당해 오던 일부 팀장들이 다른 부서로 이동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다음 연도 주요 농업정책을 설계하고 당초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각종 국·도비 사업의 발굴과 신청, 농업 분야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구체화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해당 업무에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팀장급 직원들을 한꺼번에 이동시키는 것이 과연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행정의 연속성을 충분히 고려한 인사였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군수께서는 취임 이후 강조해 온 능력과 성과에 따른 공정한 인사가 이번 5급 승진 및 6급 이하 전보인사에서 어떠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적용되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공서열을 상당 부분 뛰어넘은 승진인사가 업무성과와 능력, 경력 및 객관적인 평가에 근거하여 이루어진 것인지, 또한 주요 부서의 대규모 전보가 직원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와 적재적소의 원칙, 업무의 전문성 및 행정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진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양양학사 관련입니다.
양양학사는 수도권에 진학한 지역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필요성이 인정되나 운영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양양학사의 연간 운영비가 약 2억 5000만 원인 반면, 학생 사용료와 근린생활시설 임대료 등 자체 수입은 약 9000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으로 매년 약 1억 5000만 원의 부족분을 장학기금 등으로 충당해야 하는 구조적인 재정 부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135억 6000만 원을 투입하여 취득한 시설의 혜택이 50명 내외의 입사생에게 집중되고 있으며, 입사생은 월 5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 혜택을 받는 반면 춘천·청주 등 수도권 외 지역 대학에 진학하여 월세나 기숙사비를 부담하는 지역 학생들은 동일한 수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수혜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양양학사 관련 지출내역에 실제 시설 운영비와 대출금 상환액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정확한 운영수지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과 함께 장학회의 목적 사업과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 수익사업의 회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형평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양양학사 입사생의 장학금을 일반 대학생보다 감액하여 지급하고 있으나, 이것만으로 양양학사 입사생이 받는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과 다른 지역 대학 진학생 간의 지원 격차가 충분히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양양학사의 운영비 절감과 자체 수입 확대뿐만 아니라 수도권 외 지역 대학에 진학한 학생을 포함한 전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 정책의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양양학사의 운영비 절감 및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 자체 수입 확대 방안, 수도권 외 대학 진학생과의 지원 형평성 개선 방안, 장학회의 목적 사업과 수익사업 간 회계의 명확한 구분 및 운영수지 관리 방안 등 양양학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중장기 운영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입니다.
중앙정부 공모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은 국·도비를 확보하여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재원 확보 수단이지만 공모 선정 자체가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부담, 운영의 지속가능성까지 충분히 검토한 후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2022년부터 현재까지 양양군이 국가 및 강원특별자치도 등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에 신청한 전체 사업에 대하여 연도별·부서별 신청 건수 및 선정 건수, 총사업비, 국비·도비·군비 및 기타 재원 부담액, 현재 추진 상황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단순한 공모 선정 건수나 국·도비 확보액을 성과로 평가하기보다는 사업의 필요성 및 실현 가능성, 군비 부담 능력, 주민수혜도, 준공 이후 운영·관리비용 및 각종 사업과의 중복성 등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모 참여 여부를 결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특히 공모 선정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추가적인 군비 부담이 발생하거나, 사업 여건 변화 등으로 사업을 포기하거나 국·도비를 반납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모 신청 단계부터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선정 이후에도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사후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에 양양군이 향후 공모사업을 선정·신청하는 과정에서 적용할 사전 타당성 검사 및 성과관리 기준은 무엇인지, 또한 한정된 재원을 관광·지역경제, 인구감소 대응, 정주여건 개선, 농어촌 활성화 등 군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하여 어떠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공모 선정 이후 사업 포기나 국·도비 반납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개선 방안과 향후 공모사업 추진 방향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입니다.
사회복지 행정업무 개선 및 업무의 연속성 제고와 노인요양시설 모델 개선 및 실버타운 조성 방안에 대하여 일괄 질문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업무는 관련 법령과 지침이 복잡하고, 복지시설 관리와 사례별 지원 과정의 연속성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충분한 업무 숙련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잦은 인사이동으로 담당자의 보직 기간이 짧아질 경우 관련 지침과 시설 현황을 충분히 숙지하기 전에 업무가 변경되고, 진행 중인 사업이나 민원·사례관리의 연속성이 떨어져 복지시설과 이용자 모두에게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사회복지 업무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일정 기간 보직을 유지하도록 하고, 주요 사업이나 현안이 진행 중인 경우 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까지 인사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인 보직관리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는 단순한 행정처리뿐만 아니라 개별 사례의 진행 과정, 시설별 현안, 민원 및 위험요인 등에 대한 기록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담당자 변경 시 주요 업무와 사례별 추진 상황을 누락 없이 인계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인수인계서와 업무매뉴얼을 마련하여 의무적으로 작성·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사회복지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 기준이나 매뉴얼이 마련되어 있는지, 마련되어 있다면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복지시설 등 현장과도 주요 지침 및 업무 변경사항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운영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합니다.
현재의 보직관리 및 인수인계 체계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인수인계 의무화와 표준매뉴얼 구축 등 사회복지 행정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노인요양시설 관련입니다.
양양군은 인구소멸지역으로 가는 과정에 있으며, 단순히 인구감소를 관망하기 보다는 보다 양질의 실버타운 조성을 통해 생산성 있는 노인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외부 인구 유입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요양원에 입소하기 전 단계인 거동과 자립생활이 가능한 어르신들을 1차적인 대상으로 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향후 외지 노인들의 유입까지 유도함으로써 양양군의 실버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요양시설 중심의 노인복지 모델에서 나아가 복합임대주택형 노인요양·주거 모델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초기 모델로는 지역 내 원룸 등 기존 주거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역 내 경매 등을 통해 원룸 또는 공공·민간 자산을 매입하여 리모델링할 경우 초기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향후 사업 성과와 수요를 검토하여 아파트 형태의 복합형 실버타운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거 공간은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을 위한 임대주택 형태의 복합주거공간으로 조성하고, 왕진 의사와 방문간호사 등을 활용한 의료·재활서비스 연계 및 1차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이러한 모델이 정착될 경우 지역 내 고용 창출과 함께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지역 은퇴자 등 외부 노인인구의 유입을 유도할 수 있고, 입주자 가족들의 방문과 체류를 통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노인복지를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더 나아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새로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는 정책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인복지 및 인구소멸 대응 차원에서 현재 지역 내 노인인구의 유출을 방지하고 자립 가능한 노인인구의 지역 정착 및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양양군의 대책과 향후 추진방안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벽지 지역 1인 노인가구의 증가에 따른 재산 및 유산의 외부 유출 문제와 이에 따른 경제적·정신적 2차 피해에 대한 대응방안,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인들을 위한 의료·재활·식사·여가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생활 지원 대책 및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경제국 소관입니다.
어촌마을 공모사업 현황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어촌마을 개발을 위한 중앙정부 공모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어촌소득 증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선정과 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준공 이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중요합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양양군이 선정된 어촌마을 관련 공모사업에 대하여 사업명, 대상지역, 총사업비 및 국·도·군비 부담액,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준공된 사업의 경우 현재 운영 주체와 운영 방식, 이용실적, 수익 및 운영비 등 구체적인 운영 현황을 함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한 준공 이후 시설 활용도가 저조하거나 운영 주체와 주민 간 갈등, 수익성 부족, 시설 유지관리비 부담 등 운영상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과 주민 민원 현황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은 단순히 시설을 준공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당초 사업 목적인 어촌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및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운영 개선이 필요합니다.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이 활용도가 낮은 유휴시설로 전락하지 않고 당초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설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주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향후 개선 대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에너지과 소관입니다.
비치마켓과 양양마켓 지원·관리 기준의 형평성 및 상생 방안과 두 번째 양양군 태양광사업 현황 및 향후 관리 방향, 세 번째 양양 전통시장 지역상인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대하여 일괄 질문하겠습니다.
비치마켓은 젊은 관광객을 중심으로 한 해변 감성형 마켓이고, 양양마켓은 지역 농산물과 지역 셀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마켓으로써 각각의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마켓이 상호 교류하고 연계된다면 해변 관광객을 양양 읍내 상권으로 유입시키고 지역 농산물과 상품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두 마켓의 운영 과정에서 행정지원과 인허가 기준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즉석조리식품 판매와 관련하여 비치마켓에서는 가능한 반면 양양마켓에서는 제한을 받았다는 의견이 있으며, 비치마켓의 경우 현수막 지원과 함께 가설물 신고 없이 운영이 가능했던 반면 양양마켓은 일반 사업자 형태의 운영이 어려워 협동조합까지 설립한 이후에도 조건부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송이공원 토지 임대료 등 추가적인 부담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비치마켓은 낙산해수욕장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운영할 예정인 반면 양양마켓의 낙산해수욕장 사용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아 행사장 및 장소 사용기준에 대해서도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물론 각 마켓의 운영 형태와 판매품목, 장소 및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적용되는 행정 기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동일하거나 유사한 성격의 지역 마켓에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될 경우 해당 기준과 사유가 명확하게 설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두 마켓에 적용된 식품위생 관련 기준, 가설물 설치 및 행사장 사용기준, 행정지원 내용, 장소 사용 승인기준 등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는지 구체적인 근거와 사유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동일하거나 유사한 성격의 마켓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일관된 행정 기준을 마련하여 불필요한 형평성 논란을 해소하고, 규제 완화가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치마켓과 양양마켓이 상호 경쟁하는 관계에 머무르기보다는 각각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변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입시키고 지역 농산물 및 지역 상품의 판로를 확대하는 등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상생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으므로 향후 두 마켓에 대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원·관리기준과 상생·지원방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태양광사업 관련입니다.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관내 태양광사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확산은 산림·경관 훼손, 소음, 주민생활 불편 및 지역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현재까지 관내에서 인허가된 태양광사업에 대하여 발전 중, 공사 중, 허가 후 미착공으로 구분하여 사업장 위치, 발전 용량 및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특히 장기간 미착공 상태로 남아 있는 사업에 대한 관리 방안도 함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한 태양광시설 증가로 발생하고 있는 주요 주민민원 현황과 환경·경관 및 정주 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양양군에서는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향후 태양광사업의 무분별한 확산과 난개발을 방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발전 수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양양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연계하여 태양광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난개발 방지 대책, 주민수용성 확보 방안, 발전 수익의 지역 환원 방안 등 중장기적인 신재생에너지 관리 및 발전 방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전통시장 관련입니다.
양양 전통시장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장환경 조성은 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제반 요소입니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구역의 경우 하수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상인들이 장시간 영업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점심 식사나 간식을 먹는 과정에서도 위생·환경상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지역 상인들이 장시간 머무르며 영업하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상인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이용자와 상인 중심의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에 해당 구역의 하수구 및 배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악취 발생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악취 차단형 하수구 덮개 설치, 배수시설 정비 등 실질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면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추진 시기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체육과 소관입니다.
체육시설 운영관리 현황과 체육시설 담당자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일괄 질문 드리겠습니다.
최근 관내에 다수의 공공체육시설이 신축·운영되고 있으나, 일부 시설에서 준공 후에 짧은 기간 내 누수 등 각종 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체육시설은 준공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군민이 장기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공 품질과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함께 담보되어야 합니다.
준공 후 2년 안팎의 신축 시설에서 누수 등의 하자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단순한 시설관리 차원을 넘어 설계·시공·감리 과정의 적정성, 준공검사 및 하자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하자가 발생했을 때 시설 관리자가 원인을 설명하는 데 그치거나 시공사 등의 책임으로 돌리는 소극적인 대응보다는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하자보수 요청, 추가 피해 방지, 하자보증 이행 등 필요한 절차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관리체계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내 공공체육시설의 부실시공 및 반복적인 하자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3년 이후 준공된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하자 발생 및 하자보수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시설별 하자 내용, 발생 원인, 보수 내역 및 현재 조치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지, 향후 반복적인 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자가 발생하고도 하자보수가 지연되어 추가적인 피해나 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시공업체 및 대표자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관련 계약부서와 연계하여 향후 관급공사 참여 시 관련 법령과 계약 기준에 따라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관리 방안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자 발생 또는 하자 지적 시에 시설 관리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해 초동대처 매뉴얼과 담당자 대상 소양·직무교육이 마련되어 있는지 밝혀주시고, 현재 관련 매뉴얼이나 교육체계가 없다면 향후 이를 마련하고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향후 체육시설 건립 시 각 종목별 시설 규격과 이용 목적에 맞는 시설이 설계·시공될 수 있도록 전문선수, 해당 종목 지도자 또는 체육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 또는 검토위원회를 운영할 의향이 있는지, 이를 통해 시설의 전문성과 이용 편의성을 확보할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서비스 관련입니다.
양양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군민과 체육동호인들이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설의 확충뿐만 아니라 이용자 중심의 친절한 서비스와 효율적인 운영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부 체육시설에서 근무자의 불친절한 응대와 소극적인 업무처리 등 서비스 의식 부족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공 체육시설은 군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시설인 만큼 시설 종사자의 근무태도와 이용자 응대는 양양군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와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이에 공공체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 복무교육, 이용자 만족도 조사, 반복 민원 발생 시에 조치 기준 등 체육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치행정담당관 권영수 자치행정담당관 권영수입니다.
먼저 고정순 의원님이 군정 발전을 위해 주신 고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 및 공정한 인사체제 확립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5급 승진 및 6급 이하 전보 인사는 군수로 취임한 후 단행한 첫 번째 인사입니다.
무엇보다도 민선 9기 정책 방향의 기틀을 다지고,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과 당면한 현안사업을 가장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 적임자를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승진 인사의 경우 보통 연공서열과 발탁인사라는 두 가지의 키워드가 등장합니다만 두 가지 모두 지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한 사항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제도의 틀 안에서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것인지를 잘 살펴봐야 하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전보 인사의 경우에도 개인이나 조직의 입장에 비추어 익숙함보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활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균형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다소 아쉽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새로운 보직을 맡은 직원들이 복잡한 현안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력을 발휘하기까지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의원님께서도 이번 인사의 공과와 실효성을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지켜봐 주시고 건설적인 감시와 견제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양양학사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양학사는 수도권에 진학한 지역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년 상당한 운영비가 소요되고 있고, 수도권 외 지역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과의 지원 형평성 문제도 있는 만큼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인재육성장학회 이사회 심의 의결을 거쳐 2027년부터는 양양학사 사용료를 현행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그리고 연차별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용료를 인상하더라도 수도권의 월세나 기숙사비와 비교하면 여전히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사용료를 통해 이미 주거비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만큼 2027년부터 입사생에게 지급되는 연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월세나 기숙사비를 직접 부담하고 있는 학생들과의 지원 격차를 일정 부분 완화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차익 부분으로는 장학생 확대를 검토하겠습니다.
회계 부분에 대해서는 양양학사의 실제 시설 운영비 등을 구분하고 장학회의 목적사업과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 수익사업의 수입·지출도 명확하게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사용료 현실화와 입사생 장학금 조정, 근린생활시설 임대수입 확대, 운영비 절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매년 운영수지와 재정 부담 수준을 분석하여 인재육성장학회 이사회에 보고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양양학사의 설립 취지인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제공이라는 기능은 유지하면서 양양학사 입사생과 다른 지역 대학 진학생 간의 지원 형평성, 장학회의 재정 부담,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함께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고정순 의원님이 군정 발전을 위해 주신 고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 및 공정한 인사체제 확립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5급 승진 및 6급 이하 전보 인사는 군수로 취임한 후 단행한 첫 번째 인사입니다.
무엇보다도 민선 9기 정책 방향의 기틀을 다지고,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과 당면한 현안사업을 가장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 적임자를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승진 인사의 경우 보통 연공서열과 발탁인사라는 두 가지의 키워드가 등장합니다만 두 가지 모두 지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한 사항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제도의 틀 안에서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것인지를 잘 살펴봐야 하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전보 인사의 경우에도 개인이나 조직의 입장에 비추어 익숙함보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활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균형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다소 아쉽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새로운 보직을 맡은 직원들이 복잡한 현안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력을 발휘하기까지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의원님께서도 이번 인사의 공과와 실효성을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지켜봐 주시고 건설적인 감시와 견제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양양학사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양학사는 수도권에 진학한 지역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년 상당한 운영비가 소요되고 있고, 수도권 외 지역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과의 지원 형평성 문제도 있는 만큼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인재육성장학회 이사회 심의 의결을 거쳐 2027년부터는 양양학사 사용료를 현행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그리고 연차별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용료를 인상하더라도 수도권의 월세나 기숙사비와 비교하면 여전히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사용료를 통해 이미 주거비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만큼 2027년부터 입사생에게 지급되는 연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월세나 기숙사비를 직접 부담하고 있는 학생들과의 지원 격차를 일정 부분 완화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차익 부분으로는 장학생 확대를 검토하겠습니다.
회계 부분에 대해서는 양양학사의 실제 시설 운영비 등을 구분하고 장학회의 목적사업과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 수익사업의 수입·지출도 명확하게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사용료 현실화와 입사생 장학금 조정, 근린생활시설 임대수입 확대, 운영비 절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매년 운영수지와 재정 부담 수준을 분석하여 인재육성장학회 이사회에 보고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양양학사의 설립 취지인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제공이라는 기능은 유지하면서 양양학사 입사생과 다른 지역 대학 진학생 간의 지원 형평성, 장학회의 재정 부담,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함께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과장 최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중앙정부 공모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2년부터 25년 말 기준 국가 및 강원특별자치도 등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 선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2년도는 9개 부서에 총 14건입니다.
합계 금액은 856억 4400만 원입니다.
23년도는 10개 부서 11건입니다.
597억 8100만 원입니다.
24년도는 8개 부서 11건 412억 8500만 원입니다.
25년도는 6개 부서 총 13건에 431억 900만 원입니다.
26년도는 현재 7개 공모사업이 추진 중에 있고 현재 5개는 선정이 되었고 2개 사업은 선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좀 필요하다면 일단은 2025년도 기준으로 가볍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경제에너지과 부문에 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이 9억 9700만 원에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고, 강원 라이즈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 체계사업입니다.
이거는 교육체육과에서 62억여 원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24년도 도시재생사업에 도시계획과입니다.
이거는 108억 원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이거는 24년도에 선정이 되었는데 기술지원과에 총 200억 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의원님께서 우려하신 바와 같이 우리 군은 대규모 군비 매칭이 수반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재정 여건을 면밀히 살피며 신중하게 대응해 오고 있습니다.
향후 단순히 건수나 국·도비 확보 액수 중심의 성과주의에서 벗어나 군 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고 실질적인 주민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먼저 모든 공모사업 신청 전에 기획과 예산 부서와의 사전 검토 단계를 거치도록 하고 특히 지방비 부담 능력, 기존 유사사업과의 중복성을 필수 점검해서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은 애초에 응모를 배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군비 부담이 수반되는 주요 공모사업 중에 군이 직접 신청하는 총사업비 5억 원 이상 규모의 사업 그리고 민간이 군수를 거쳐 신청하는 총사업비 3억 원 이상 규모의 제안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신청 전에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서 의회에 철저히 보고해서 의원님들의 고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해서 우리 군의 핵심과제인 생활인구 유입 및 정주여건 개선, 관광·경제 활성화, 농어촌 경쟁력 강화 분야에 집중하고 무분별한 국·도비 매칭 사업 참여를 지양해서 전략적 공모사업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그런 기조로 참여하겠습니다.
선정 이후 여건 변화 등으로 사업을 포기하거나 국·도비를 반납하는 사례는 군의 재정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철저히 사후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서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공모 선정 즉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서 절차상의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하고 부서 간 협업 및 예산 매칭 적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사업 준공 이후에도 운영·관리 실태와 주민 활용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서 사후 관리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공모 선정부터 사후까지 건전 재정 기조를 바탕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년부터 25년 말 기준 국가 및 강원특별자치도 등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 선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2년도는 9개 부서에 총 14건입니다.
합계 금액은 856억 4400만 원입니다.
23년도는 10개 부서 11건입니다.
597억 8100만 원입니다.
24년도는 8개 부서 11건 412억 8500만 원입니다.
25년도는 6개 부서 총 13건에 431억 900만 원입니다.
26년도는 현재 7개 공모사업이 추진 중에 있고 현재 5개는 선정이 되었고 2개 사업은 선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좀 필요하다면 일단은 2025년도 기준으로 가볍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경제에너지과 부문에 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이 9억 9700만 원에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고, 강원 라이즈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 체계사업입니다.
이거는 교육체육과에서 62억여 원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24년도 도시재생사업에 도시계획과입니다.
이거는 108억 원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이거는 24년도에 선정이 되었는데 기술지원과에 총 200억 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의원님께서 우려하신 바와 같이 우리 군은 대규모 군비 매칭이 수반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재정 여건을 면밀히 살피며 신중하게 대응해 오고 있습니다.
향후 단순히 건수나 국·도비 확보 액수 중심의 성과주의에서 벗어나 군 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고 실질적인 주민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먼저 모든 공모사업 신청 전에 기획과 예산 부서와의 사전 검토 단계를 거치도록 하고 특히 지방비 부담 능력, 기존 유사사업과의 중복성을 필수 점검해서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은 애초에 응모를 배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군비 부담이 수반되는 주요 공모사업 중에 군이 직접 신청하는 총사업비 5억 원 이상 규모의 사업 그리고 민간이 군수를 거쳐 신청하는 총사업비 3억 원 이상 규모의 제안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신청 전에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서 의회에 철저히 보고해서 의원님들의 고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해서 우리 군의 핵심과제인 생활인구 유입 및 정주여건 개선, 관광·경제 활성화, 농어촌 경쟁력 강화 분야에 집중하고 무분별한 국·도비 매칭 사업 참여를 지양해서 전략적 공모사업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그런 기조로 참여하겠습니다.
선정 이후 여건 변화 등으로 사업을 포기하거나 국·도비를 반납하는 사례는 군의 재정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철저히 사후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서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공모 선정 즉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서 절차상의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하고 부서 간 협업 및 예산 매칭 적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사업 준공 이후에도 운영·관리 실태와 주민 활용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서 사후 관리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공모 선정부터 사후까지 건전 재정 기조를 바탕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지정책과장 홍승혜 복지정책과장 홍승혜입니다.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사회복지 행정업무 개선 및 업무의 연속성 제고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업무는 관련 법령과 지침이 다양하고, 사례 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업무로 담당자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담당자 변경 시 기존 담당자가 주요 업무 추진 상황, 진행 중인 민원 및 현안사항 등을 후임자에게 인계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업무는 관련 시스템과 업무자료를 통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별로 인수인계 방식이 다르고 담당자가 변경될 때 업무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는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어 다음과 같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새올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전자적 방식으로 인계·인수를 실시하겠습니다.
새올행정시스템 내 인계인수 메뉴를 활용하여 담당업무, 주요업무계획 및 진행상황, 현안사항 및 문제점, 주요 미결사항, 관련 문서 현황 등 인계·인수를 표준화하여 업무의 연속성 및 관리 효율성 제고로 담당자 변경에 따른 업무 누락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둘째, 업무매뉴얼을 작성하여 지속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법령 및 지침 변경과 업무처리 절차, 주요 민원사례 등을 반영하여 신규 담당자도 업무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매뉴얼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업무 담당자와 시설과의 단체 대화방이 개설되어 긴급한 사항은 단체 대화방으로 공유하고 있으며, 주요 지침 및 제도 변경 등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게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간담회 및 설명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 업무가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군민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업무 공백없이 안정적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요양시설 모델 개선 및 실버타운 조성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복합형 노인 요양·주거 모델은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고령자부터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까지 주거·돌봄·의료·복지서비스를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노인복지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복합형 공간 구성 방안으로는 일반 고령자를 위한 생활형주택, 가벼운 지원이 필요한 생활지원형 주택, 상시 케어가 필요한 집중돌봄형 주거공간, 주민 소통 및 여가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인복합주거시설은 단순 거주공간을 넘어 건강관리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필수 생활 인프라 기능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은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전문시설의 부족 등으로 중증질환이나 응급상황 발생 시 원거리 지역의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열악한 의료 인프라로 인하여 노인복합주거시설 조성 시 의료 기반 시설과의 연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단기적으로는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에서 계속 거주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통합 서비스 연계를 더욱 촘촘히 다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전문의료 지원시설을 갖춘 실버 스테이 및 실버타운 조성 등 민관협력 방안으로 지속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인구 지역 정착 및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양양군의 대책과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지역 여건 속에서 자연환경과 정주 여건을 활용한 인구 유입을 통하여 건강하고 자립적인 노인인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경제활동이 가능한 노인인구에 대해서는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일자리와 사회활동, 문화 및 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우리 군 노인일자리는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 등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65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현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노인복지관 및 노인회 등을 통한 문화·여가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노인 일자리 신규 수요처를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문화·여가 프로그램를 확대하여 지속적인 외부활동 참여기회 제공으로 지역 정착을 유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인 노인가구의 경제적, 정신적 2차 피해에 대한 대응 방안과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인들을 위한 의료, 재활, 식사 여가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생활 지원 대책 및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벽지지역의 1인 노인가구 증가와 재산 및 유산의 외부 유출 문제는 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 건강관리, 방문 돌봄, 응급상황 대응 등 예방 중심의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이에 따라 기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재가 서비스, 보건·의료서비스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한편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사례 관리와 상담을 강화하여 경제적, 정서적 피해를 예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단순한 생계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경제적, 안전 확인, 건강관리, 사회적 고립 예방 등 다양한 일상생활이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 군은 다양한 노인복지사업 지원으로 고독사 예방 및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노인 단독가구 및 돌봄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정부의 통합돌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노인 돌봄사업 현황은 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시설에 의존하기보다는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돌봄·의료 복지서비스가 연계된 통합돌봄계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고정순 부의장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사회복지 행정업무 개선 및 업무의 연속성 제고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업무는 관련 법령과 지침이 다양하고, 사례 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업무로 담당자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담당자 변경 시 기존 담당자가 주요 업무 추진 상황, 진행 중인 민원 및 현안사항 등을 후임자에게 인계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업무는 관련 시스템과 업무자료를 통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별로 인수인계 방식이 다르고 담당자가 변경될 때 업무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는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어 다음과 같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새올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전자적 방식으로 인계·인수를 실시하겠습니다.
새올행정시스템 내 인계인수 메뉴를 활용하여 담당업무, 주요업무계획 및 진행상황, 현안사항 및 문제점, 주요 미결사항, 관련 문서 현황 등 인계·인수를 표준화하여 업무의 연속성 및 관리 효율성 제고로 담당자 변경에 따른 업무 누락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둘째, 업무매뉴얼을 작성하여 지속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법령 및 지침 변경과 업무처리 절차, 주요 민원사례 등을 반영하여 신규 담당자도 업무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매뉴얼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업무 담당자와 시설과의 단체 대화방이 개설되어 긴급한 사항은 단체 대화방으로 공유하고 있으며, 주요 지침 및 제도 변경 등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게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간담회 및 설명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 업무가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군민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업무 공백없이 안정적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요양시설 모델 개선 및 실버타운 조성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복합형 노인 요양·주거 모델은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고령자부터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까지 주거·돌봄·의료·복지서비스를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노인복지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복합형 공간 구성 방안으로는 일반 고령자를 위한 생활형주택, 가벼운 지원이 필요한 생활지원형 주택, 상시 케어가 필요한 집중돌봄형 주거공간, 주민 소통 및 여가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인복합주거시설은 단순 거주공간을 넘어 건강관리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필수 생활 인프라 기능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은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전문시설의 부족 등으로 중증질환이나 응급상황 발생 시 원거리 지역의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열악한 의료 인프라로 인하여 노인복합주거시설 조성 시 의료 기반 시설과의 연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단기적으로는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에서 계속 거주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통합 서비스 연계를 더욱 촘촘히 다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전문의료 지원시설을 갖춘 실버 스테이 및 실버타운 조성 등 민관협력 방안으로 지속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인구 지역 정착 및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양양군의 대책과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지역 여건 속에서 자연환경과 정주 여건을 활용한 인구 유입을 통하여 건강하고 자립적인 노인인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경제활동이 가능한 노인인구에 대해서는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일자리와 사회활동, 문화 및 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우리 군 노인일자리는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 등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65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현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노인복지관 및 노인회 등을 통한 문화·여가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노인 일자리 신규 수요처를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문화·여가 프로그램를 확대하여 지속적인 외부활동 참여기회 제공으로 지역 정착을 유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인 노인가구의 경제적, 정신적 2차 피해에 대한 대응 방안과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인들을 위한 의료, 재활, 식사 여가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생활 지원 대책 및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벽지지역의 1인 노인가구 증가와 재산 및 유산의 외부 유출 문제는 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 건강관리, 방문 돌봄, 응급상황 대응 등 예방 중심의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이에 따라 기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재가 서비스, 보건·의료서비스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한편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사례 관리와 상담을 강화하여 경제적, 정서적 피해를 예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단순한 생계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경제적, 안전 확인, 건강관리, 사회적 고립 예방 등 다양한 일상생활이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 군은 다양한 노인복지사업 지원으로 고독사 예방 및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노인 단독가구 및 돌봄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정부의 통합돌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노인 돌봄사업 현황은 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시설에 의존하기보다는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돌봄·의료 복지서비스가 연계된 통합돌봄계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고정순 부의장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경제국장 김철래 관광경제국장 김철래입니다.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어촌마을 공모사업 현황 및 운영 현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업으로 우리 군에서는 2022년 이후 어촌·어항 조성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 2건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업으로는 2022년 선정된 남애항 클린 국가어항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22년~2027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63억 원입니다.
이 중에 국비는 148억, 군비는 115억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노후시설 철거 및 신축, 방파제 보강, 어항 경관·환경정비 등이며, 이 중 국비로 추진하는 사업은 해수부가 시행하고 군비로 추진하는 사업은 양양군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상황으로는 2023년~2024년까지 해수부 주관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지역협의회 주민 협의,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5년에 공사에 착공하였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해수부 부분은 토목 36%, 건축 55% 양양군 부분은 토목 45%, 건축 5% 진행 중입니다.
두 번째 사업으로 2023년도에 선정된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2023년~2027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02억 7000만 원 이중 국비는 70억이고 도 9억, 군비 21억, 자부담 2억 7000만 원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활어판매장 및 문화돌봄스테이션 신축, 마을 정주환경 개선, 후진광장 조성, 임시 활어장 조성사업이 있으며, 추진 현황으로는 2024년 기본계획을 완료하였고 2025년 3월 우리 군과 어촌어항공단 간에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후진광장 토목 실시설계, 어촌스테이션 건축 실시설계를 마쳤고 향후 강원도에 사업 시행계획 승인을 신청하여 10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사업 중 현재 기사문항과 인구항에 대한 4개 시설이 준공되었으며 운영 중에 있으며 운영을 준비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준공된 시설물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구항 어부횟집의 경우 인구어촌계협동조합 구성이 지연되어 시설 활용이 늦어졌으나 2026년 8월 우리 군과 시설물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조만간 시일 내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외 준공된 시설물 운영에 따른 문제점과 주민 간 갈등 사항은 없습니다.
준공시설물의 유지관리는 수탁자인 어촌계, 법인 등이 전기·상수도 요금 등 시설 관리비를 수익금 또는 자부담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시설물 보수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할 때에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군비를 지원하도록 검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이 당초 사업목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설별 운영 실태와 이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향후 운영이 미흡한 시설은 원인을 분석하여 운영 주체의 역량 강화교육과 운영 방식 개선을 위한 전문가 자문,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적용하여 시설물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시설물의 정기적인 운영 실태 점검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당초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어촌마을 공모사업 현황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답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어촌마을 공모사업 현황 및 운영 현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업으로 우리 군에서는 2022년 이후 어촌·어항 조성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 2건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업으로는 2022년 선정된 남애항 클린 국가어항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22년~2027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63억 원입니다.
이 중에 국비는 148억, 군비는 115억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노후시설 철거 및 신축, 방파제 보강, 어항 경관·환경정비 등이며, 이 중 국비로 추진하는 사업은 해수부가 시행하고 군비로 추진하는 사업은 양양군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상황으로는 2023년~2024년까지 해수부 주관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지역협의회 주민 협의,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5년에 공사에 착공하였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해수부 부분은 토목 36%, 건축 55% 양양군 부분은 토목 45%, 건축 5% 진행 중입니다.
두 번째 사업으로 2023년도에 선정된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2023년~2027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02억 7000만 원 이중 국비는 70억이고 도 9억, 군비 21억, 자부담 2억 7000만 원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활어판매장 및 문화돌봄스테이션 신축, 마을 정주환경 개선, 후진광장 조성, 임시 활어장 조성사업이 있으며, 추진 현황으로는 2024년 기본계획을 완료하였고 2025년 3월 우리 군과 어촌어항공단 간에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후진광장 토목 실시설계, 어촌스테이션 건축 실시설계를 마쳤고 향후 강원도에 사업 시행계획 승인을 신청하여 10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사업 중 현재 기사문항과 인구항에 대한 4개 시설이 준공되었으며 운영 중에 있으며 운영을 준비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준공된 시설물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구항 어부횟집의 경우 인구어촌계협동조합 구성이 지연되어 시설 활용이 늦어졌으나 2026년 8월 우리 군과 시설물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조만간 시일 내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외 준공된 시설물 운영에 따른 문제점과 주민 간 갈등 사항은 없습니다.
준공시설물의 유지관리는 수탁자인 어촌계, 법인 등이 전기·상수도 요금 등 시설 관리비를 수익금 또는 자부담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시설물 보수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할 때에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군비를 지원하도록 검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이 당초 사업목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설별 운영 실태와 이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향후 운영이 미흡한 시설은 원인을 분석하여 운영 주체의 역량 강화교육과 운영 방식 개선을 위한 전문가 자문,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적용하여 시설물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시설물의 정기적인 운영 실태 점검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당초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어촌마을 공모사업 현황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답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입니다.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비치마켓과 군민문화시장인 양양마켓의 지원과 관리 기준의 형평성 및 상생 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양양마켓과 비치마켓의 운영 현황입니다.
양양마켓 관련 부서는 경제에너지과로 양양군 군민문화시장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의해 운영되며, 송이조각공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군민문화시장인 양양마켓은 농산물과 가공 식료품, 공예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임시시장으로 개설하였습니다.
임시시장이란 행사성 마켓이 아닌 다수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일정한 기간 동안 상품을 매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는 시장을 말합니다.
양양마켓은 하천점용허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신고, 군민문화시장 임시시장 개설신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반면 비치마켓 관련 부서는 강현면사무소로 후진항에서 후진어촌계와 지역 협력을 통하여 개최되고 있습니다.
비치마켓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현면과 이장협의회에서 적극 유치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도에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낙산해수욕장에서 개최한 것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강현면에서 관광문화과의 테마해수욕장 운영 지원사업인 도비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였습니다.
비치마켓은 어항시설 사용 및 점용허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신고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양양마켓과 비치마켓의 행정절차 부분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양마켓은 군민문화시장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의해 개설되는 임시 시장이므로 군민문화시장 개설신고의 절차가 필수사항인 시장입니다.
또한 양양마켓은 하천부지인 송이조각공원에서 운영되므로 하천점용 허가를 받아야 하며, 비치마켓은 어항시설인 후진항에서 개최되어 어항시설 사용·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두 마켓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식품위생 관련 영업신고 기준에 관한 부분은 개별법에 따라 동일하게 적용되며, 차별하여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첫째 건축법 제20조제3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15조제5항제13호, 같은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른 동일한 기준으로 관광·문화행사용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득하였습니다.
둘째 식품위생 관련 영업신고는 식품위생법 제36조, 제37조제4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25조제1항, 같은 법 시행규칙 제36조 별표14, 양양군 식품접객업 등 시설기준 적용특례에 관한 규칙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제출 서류 확인 후 영업신고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군민문화시장인 양양마켓과 비치마켓은 시장 성격과 예산지원체계가 다른 마켓으로 동일하게 지원하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양양마켓 운영을 위해 천막, 테이블, 전기공사 등을 지원하여 왔습니다.
또한 매달 전기요금, 크리스마스마켓 운영 시 홍보 현수막, 장소 무료 대관 등을 지원하여 오고 있습니다.
향후 양양마켓을 군민문화시장으로써 활성화하기 위하여 시장개설자와 더욱 긴밀하게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송이조각공원인 특정장소 자체가 마켓의 고유 브랜드와 유기적으로 결합되도록 홍보하고,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 ‘이번 주에는 그곳에 가면 양양마켓이 열린다.’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양군 태양광사업 현황 및 향후 관리 방향입니다.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관내 태양광사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확산은 산림 경관 훼손, 소음, 주민생활 불편 등 지역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장기간 미착공 사업 관리 방안입니다.
발전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에서 착공을 강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허가권자가 정한 준비기간 및 허가조건 준수 여부를 지속 관리하고 장기 미착공 사업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현황 세부내역은 서면 제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민민원 및 환경·경관 영향 대응 방안입니다.
태양광 시설과 관련한 소음, 경관 훼손 등 주민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민원 발생 시 현장 확인 및 사업자 협의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고, 인허가 단계에서도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주변 환경 및 주거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수용성 및 발전수익 지역 환원에 대해서는 발전수익의 지역 환원은 관련 법령에 따른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제도 등을 제외하면 민간사업자에게 별도의 이익 환원은 강제하기 어렵습니다.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관리 및 발전 방향입니다.
환경·경관·주거지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입지 기준에 따라 난개발을 예방하고, 철저한 주민 의견 수렴과 주민참여형 사업 확대로 지역 수용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발전 수익을 지역과 공유하여 상생을 도모하며, 이러한 방향 속에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장려 정책도 적극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양 전통시장 지역상인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구역인 양양심마니팔복~양양토종순대 구간에 대한 환경개선 부분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위 구간 하수구 덮개는 설치가 오래되어 노후되고 훼손된 곳이 많아서 2025년 양양전통시장 진입로 보수공사 시 교체를 하였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대가 낮아 침수가 되었던 곳이라 배수구멍이 많아야 한다는 주민 의견이 있었고 침수가 우려되어 구멍이 많은 그레이팅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배수관로 청소가 되지 않아 퇴적물이 쌓여 있었고 그로 인한 악취가 발생하여 7월 말 우수관로 청소를 시행하였습니다.
악취 발생을 위한 차단형 하수구의 문제점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수구 냄새나 벌레를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무 덮개나 악취 저감 덮개는 평상시 냄새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면이 있지만 집중호우 상황에서는 오히려 대규모 침수를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수구를 고무 덮개 등으로 완전히 밀폐하면 하수구 내부의 습기와 온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덮개 안쪽과 배수구 주변은 세균, 곰팡이가 매우 빠르게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오히려 더 심한 악취나 위생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가 왔을 때 물이 빠르게 빠져야 하는데 고무 덮개를 설치할 경우 누군가가 치워야만 물이 빠질 수 있습니다.
몇 해 전 비가 많이 왔을 때 어시장 쪽 도로에 물이 잠긴 적이 있는데 냄새가 난다고 막아놓은 고무 덮개를 치우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최근 인근 도시에 시간당 8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시간당 80mm 폭우 탓? 강릉 침수, ‘배수구 덮개’가 피해 키웠나?’라는 KBS 뉴스가 방송되었습니다.
악취 저감 덮개는 평소 배수구를 통과하던 이물질들이 덮개의 미세한 경첩이나 개폐 부속에 낄 경우 이물질 때문에 덮개가 완전히 젖혀지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걸쳐 있거나 아예 닫힌 채로 고정되어 버려서 물은 전혀 빠져나가지 못하고 역류만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구역의 악취 발생 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청소를 시행하고, 오일장 파장 시 배수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계도 조치하겠습니다.
또한 할머니 장터에서 물건을 파는 지역 상인들이 앉을 수 있는 가볍고 소지하기 쉬운 돗자리 형태로 제공하는 부분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고정순 부의장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비치마켓과 군민문화시장인 양양마켓의 지원과 관리 기준의 형평성 및 상생 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양양마켓과 비치마켓의 운영 현황입니다.
양양마켓 관련 부서는 경제에너지과로 양양군 군민문화시장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의해 운영되며, 송이조각공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군민문화시장인 양양마켓은 농산물과 가공 식료품, 공예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임시시장으로 개설하였습니다.
임시시장이란 행사성 마켓이 아닌 다수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일정한 기간 동안 상품을 매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는 시장을 말합니다.
양양마켓은 하천점용허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신고, 군민문화시장 임시시장 개설신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반면 비치마켓 관련 부서는 강현면사무소로 후진항에서 후진어촌계와 지역 협력을 통하여 개최되고 있습니다.
비치마켓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현면과 이장협의회에서 적극 유치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도에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낙산해수욕장에서 개최한 것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강현면에서 관광문화과의 테마해수욕장 운영 지원사업인 도비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였습니다.
비치마켓은 어항시설 사용 및 점용허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신고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양양마켓과 비치마켓의 행정절차 부분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양마켓은 군민문화시장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의해 개설되는 임시 시장이므로 군민문화시장 개설신고의 절차가 필수사항인 시장입니다.
또한 양양마켓은 하천부지인 송이조각공원에서 운영되므로 하천점용 허가를 받아야 하며, 비치마켓은 어항시설인 후진항에서 개최되어 어항시설 사용·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두 마켓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식품위생 관련 영업신고 기준에 관한 부분은 개별법에 따라 동일하게 적용되며, 차별하여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첫째 건축법 제20조제3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15조제5항제13호, 같은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른 동일한 기준으로 관광·문화행사용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득하였습니다.
둘째 식품위생 관련 영업신고는 식품위생법 제36조, 제37조제4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25조제1항, 같은 법 시행규칙 제36조 별표14, 양양군 식품접객업 등 시설기준 적용특례에 관한 규칙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제출 서류 확인 후 영업신고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군민문화시장인 양양마켓과 비치마켓은 시장 성격과 예산지원체계가 다른 마켓으로 동일하게 지원하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양양마켓 운영을 위해 천막, 테이블, 전기공사 등을 지원하여 왔습니다.
또한 매달 전기요금, 크리스마스마켓 운영 시 홍보 현수막, 장소 무료 대관 등을 지원하여 오고 있습니다.
향후 양양마켓을 군민문화시장으로써 활성화하기 위하여 시장개설자와 더욱 긴밀하게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송이조각공원인 특정장소 자체가 마켓의 고유 브랜드와 유기적으로 결합되도록 홍보하고,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 ‘이번 주에는 그곳에 가면 양양마켓이 열린다.’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양군 태양광사업 현황 및 향후 관리 방향입니다.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관내 태양광사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확산은 산림 경관 훼손, 소음, 주민생활 불편 등 지역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장기간 미착공 사업 관리 방안입니다.
발전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에서 착공을 강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허가권자가 정한 준비기간 및 허가조건 준수 여부를 지속 관리하고 장기 미착공 사업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현황 세부내역은 서면 제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민민원 및 환경·경관 영향 대응 방안입니다.
태양광 시설과 관련한 소음, 경관 훼손 등 주민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민원 발생 시 현장 확인 및 사업자 협의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고, 인허가 단계에서도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주변 환경 및 주거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수용성 및 발전수익 지역 환원에 대해서는 발전수익의 지역 환원은 관련 법령에 따른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제도 등을 제외하면 민간사업자에게 별도의 이익 환원은 강제하기 어렵습니다.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관리 및 발전 방향입니다.
환경·경관·주거지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입지 기준에 따라 난개발을 예방하고, 철저한 주민 의견 수렴과 주민참여형 사업 확대로 지역 수용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발전 수익을 지역과 공유하여 상생을 도모하며, 이러한 방향 속에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장려 정책도 적극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양 전통시장 지역상인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구역인 양양심마니팔복~양양토종순대 구간에 대한 환경개선 부분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위 구간 하수구 덮개는 설치가 오래되어 노후되고 훼손된 곳이 많아서 2025년 양양전통시장 진입로 보수공사 시 교체를 하였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대가 낮아 침수가 되었던 곳이라 배수구멍이 많아야 한다는 주민 의견이 있었고 침수가 우려되어 구멍이 많은 그레이팅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배수관로 청소가 되지 않아 퇴적물이 쌓여 있었고 그로 인한 악취가 발생하여 7월 말 우수관로 청소를 시행하였습니다.
악취 발생을 위한 차단형 하수구의 문제점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수구 냄새나 벌레를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무 덮개나 악취 저감 덮개는 평상시 냄새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면이 있지만 집중호우 상황에서는 오히려 대규모 침수를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수구를 고무 덮개 등으로 완전히 밀폐하면 하수구 내부의 습기와 온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덮개 안쪽과 배수구 주변은 세균, 곰팡이가 매우 빠르게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오히려 더 심한 악취나 위생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가 왔을 때 물이 빠르게 빠져야 하는데 고무 덮개를 설치할 경우 누군가가 치워야만 물이 빠질 수 있습니다.
몇 해 전 비가 많이 왔을 때 어시장 쪽 도로에 물이 잠긴 적이 있는데 냄새가 난다고 막아놓은 고무 덮개를 치우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최근 인근 도시에 시간당 8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시간당 80mm 폭우 탓? 강릉 침수, ‘배수구 덮개’가 피해 키웠나?’라는 KBS 뉴스가 방송되었습니다.
악취 저감 덮개는 평소 배수구를 통과하던 이물질들이 덮개의 미세한 경첩이나 개폐 부속에 낄 경우 이물질 때문에 덮개가 완전히 젖혀지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걸쳐 있거나 아예 닫힌 채로 고정되어 버려서 물은 전혀 빠져나가지 못하고 역류만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구역의 악취 발생 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청소를 시행하고, 오일장 파장 시 배수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계도 조치하겠습니다.
또한 할머니 장터에서 물건을 파는 지역 상인들이 앉을 수 있는 가볍고 소지하기 쉬운 돗자리 형태로 제공하는 부분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고정순 부의장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선남 경제에너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이 오버될 것 같습니다.
고정순 의원님 지금 시간이 오버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교육체육과가 아직 답변이 남았습니다, 그렇죠?
남았는데 이거를 서면으로 받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추가 질문에서 답변을 받으시겠습니까?
지금 시간이 오버될 것 같습니다.
고정순 의원님 지금 시간이 오버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교육체육과가 아직 답변이 남았습니다, 그렇죠?
남았는데 이거를 서면으로 받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추가 질문에서 답변을 받으시겠습니까?
○고정순 의원 서면으로 받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서면으로 받으시겠습니까?
○고정순 의원 예.
○의장 최선남 그럼 끝내도 되겠습니까?
○고정순 의원 예.
○의장 최선남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 서면으로 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일문일답 방식에 따른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 서면으로 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일문일답 방식에 따른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의장 최선남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고교연 의원님입니다.
고교연 의원님은 군수님에 대한 군정질문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럼 고교연 의원님 나오셔서 군정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교연 의원님입니다.
고교연 의원님은 군수님에 대한 군정질문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럼 고교연 의원님 나오셔서 군정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정질문(고교연 의원)
(11시11분)
○고교연 의원 안녕하십니까?
양양군의회 나선거구 손양·현북·현남, 국민의힘 소속 고교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하나 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이라는 새로운 군정비전과 실행력 있는 미래 핵심 성장동력 구축을 위해 군정을 펼치고 계신 김정중 군수님께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뜻하시는 모든 군정이 민선 9기에 큰 보람으로 결실을 맺기 바랍니다.
우리 군민들이 바라는 것은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개발사업만은 아닐 것입니다.
내가 사는 양양이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다는 믿음, 저는 이것이 군민들께서 군정에 기대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군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로 새로운 양양 군정과 군의회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선의 기쁨은 잠시입니다.
군민께서 부여하신 권한은 특권이 아니라 책임이며, 그 신뢰에 걸맞은 성과로 답해야 합니다.
특히 군정질문은 군민의 목소리를 대신해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군의원의 중요한 권한이자 막중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질문은 6·3 지방선거 당시 제시된 핵심 공약과 7월 13일 제299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군정주요업무보고 역점시책 설명에서 제시된 역점시책을 중심으로 사전에 제출된 질문 요지의 범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김정중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군수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주제별로 답변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계절 축제의 도시 조성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군수님, 현재 우리 양양은 여름철 관광과 일부 대형 축제에 편중되어 있지 않습니까?
양양군의회 나선거구 손양·현북·현남, 국민의힘 소속 고교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하나 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이라는 새로운 군정비전과 실행력 있는 미래 핵심 성장동력 구축을 위해 군정을 펼치고 계신 김정중 군수님께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뜻하시는 모든 군정이 민선 9기에 큰 보람으로 결실을 맺기 바랍니다.
우리 군민들이 바라는 것은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개발사업만은 아닐 것입니다.
내가 사는 양양이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다는 믿음, 저는 이것이 군민들께서 군정에 기대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군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로 새로운 양양 군정과 군의회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선의 기쁨은 잠시입니다.
군민께서 부여하신 권한은 특권이 아니라 책임이며, 그 신뢰에 걸맞은 성과로 답해야 합니다.
특히 군정질문은 군민의 목소리를 대신해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군의원의 중요한 권한이자 막중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질문은 6·3 지방선거 당시 제시된 핵심 공약과 7월 13일 제299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군정주요업무보고 역점시책 설명에서 제시된 역점시책을 중심으로 사전에 제출된 질문 요지의 범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김정중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군수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주제별로 답변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계절 축제의 도시 조성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군수님, 현재 우리 양양은 여름철 관광과 일부 대형 축제에 편중되어 있지 않습니까?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그래서 관광구조에서 벗어나서 봄·여름·가을·겨울마다 양양의 자연·문화·농촌·해양자원을 활용한 대표 축제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양양을 사계절 축제의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어떤 계획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 군수님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양을 사계절 축제의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어떤 계획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 군수님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고교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계절 축제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계절 체류형 관광축제 거점도시 조성은 민선 9기에 가장 대표적인 정책 방향입니다.
우리 군은 현재 남대천에 벚꽃축제라든가 또 얼마 전에 진행됐었던 윤슬싸롱이라는 축제 또 여름철 낙산해수욕장에서 진행됐던 양양썸머페스티벌 그리고 가을철에 진행되는 송이연어축제 그리고 또 낙산해변에서 우리 겨울철에 하고 있는 2번에 걸쳐서 진행됐던 모닥불 축제 등 계절별로 이 축제들이 다양하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계절 축제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은 실질적으로 이렇게 다양하게 이런 형성은 아직까지는 정착을 못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뭐 새로운 축제를 이렇게 막 무분별하게 만들거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지양을 해야 되고요.
기존에 있었던 우리 축제를 중심으로 해서 좀 더 보완해서 체류할 수 있고 또 소비하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축제의 모습으로 만들어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봄철에 우리가 남대천을 중심으로 해서 벚꽃축제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양양 연어고장이지 않습니까?
사계절 체류형 관광축제 거점도시 조성은 민선 9기에 가장 대표적인 정책 방향입니다.
우리 군은 현재 남대천에 벚꽃축제라든가 또 얼마 전에 진행됐었던 윤슬싸롱이라는 축제 또 여름철 낙산해수욕장에서 진행됐던 양양썸머페스티벌 그리고 가을철에 진행되는 송이연어축제 그리고 또 낙산해변에서 우리 겨울철에 하고 있는 2번에 걸쳐서 진행됐던 모닥불 축제 등 계절별로 이 축제들이 다양하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계절 축제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은 실질적으로 이렇게 다양하게 이런 형성은 아직까지는 정착을 못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뭐 새로운 축제를 이렇게 막 무분별하게 만들거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지양을 해야 되고요.
기존에 있었던 우리 축제를 중심으로 해서 좀 더 보완해서 체류할 수 있고 또 소비하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축제의 모습으로 만들어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봄철에 우리가 남대천을 중심으로 해서 벚꽃축제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양양 연어고장이지 않습니까?
○고교연 의원 예.
○군수 김정중 그래서 봄철되면은 우리가 어린 연어 방류행사 같은 것도 진행하고 있는데 이 방류행사에 대한 폭을 좀 더 넓혀서 우리가 이 생태관광이라는 측면으로 좀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도 취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또 여름철에는 해수욕장을 통해서 금년도에 아마 해수욕장 운영이 낙산해수욕장에 야간개장이라든가 다양한 모습으로 인해서 관광객이 6개 동해안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양양군이 약한 29% 정도 이렇게 늘어난 그런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 우리 공직자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서핑은 요즘 좀 침체가 돼있지만 그래도 여름철에 서핑문화 또한 다시 상승기류를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가을철에는 우리가 송이연어축제 또 이런 부분들 하고 있는데 남대천변에 지금 국화 식재를 많이 해놨습니다.
전에 우리가 농업기술센터에서 국화축제를 물론 했었지만 사실 그 부분을 남대천으로 이끌어 내서 지금 각 지역들이 꽃축제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양양도 꽃축제의 일환으로 국화축제에 대한 부분들도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겨울철에 모닥불 축제하는데 첫 해에 진행되는 거 보고는 굉장히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했었는데 사실 두 번째 축제는 굉장히 축소가 돼서 사실 좀 부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닥불 축제를 겨울철에 있어서 양양의 대표 축제로 이렇게 진행해 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남대천에 지금 물 가두기를 쭉 해놓은 입장에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을 이용한 낙화축제 같은 것도 우리가 좀 진행해야 되지 않냐하는 점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다양한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떤 축제 캘린더가 이렇게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가려고 하고 있고요.
또 양양의 자연이라든가 역사 또 풍습, 설화, 생활문화 이런 부분을 통해서도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가미시킬 필요성이 있다.
우리 가까운 의원님 가까운 곳에 있는 선사유적지가 있지 않습니까?
사실 선사유적박물관은 있지만 우리가 역사적인 부분들을 아직까지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들로 엮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좀 더 확대해 나가야 되고 제가 군의원 시절에 계속 관심을 가졌던 정족산 관광개발도 이제는 풍력발전이라는 걸 통해서 우리가 도로에 대한 것이 확보가 됐기 때문에 정족산에 대한 것도 개발에 대한 계획을 지금 용역을 통해서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리고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양양투어패스를 이용해가지고 축제장에 대한 부분뿐만 아니라 여기 한 군데에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교통을 통해가지고 서핑, 온천 또 템플스테이, 워케이션, 전통시장하고 연계된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여름철에는 해수욕장을 통해서 금년도에 아마 해수욕장 운영이 낙산해수욕장에 야간개장이라든가 다양한 모습으로 인해서 관광객이 6개 동해안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양양군이 약한 29% 정도 이렇게 늘어난 그런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 우리 공직자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서핑은 요즘 좀 침체가 돼있지만 그래도 여름철에 서핑문화 또한 다시 상승기류를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가을철에는 우리가 송이연어축제 또 이런 부분들 하고 있는데 남대천변에 지금 국화 식재를 많이 해놨습니다.
전에 우리가 농업기술센터에서 국화축제를 물론 했었지만 사실 그 부분을 남대천으로 이끌어 내서 지금 각 지역들이 꽃축제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양양도 꽃축제의 일환으로 국화축제에 대한 부분들도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겨울철에 모닥불 축제하는데 첫 해에 진행되는 거 보고는 굉장히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했었는데 사실 두 번째 축제는 굉장히 축소가 돼서 사실 좀 부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닥불 축제를 겨울철에 있어서 양양의 대표 축제로 이렇게 진행해 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남대천에 지금 물 가두기를 쭉 해놓은 입장에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을 이용한 낙화축제 같은 것도 우리가 좀 진행해야 되지 않냐하는 점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다양한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떤 축제 캘린더가 이렇게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가려고 하고 있고요.
또 양양의 자연이라든가 역사 또 풍습, 설화, 생활문화 이런 부분을 통해서도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가미시킬 필요성이 있다.
우리 가까운 의원님 가까운 곳에 있는 선사유적지가 있지 않습니까?
사실 선사유적박물관은 있지만 우리가 역사적인 부분들을 아직까지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들로 엮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좀 더 확대해 나가야 되고 제가 군의원 시절에 계속 관심을 가졌던 정족산 관광개발도 이제는 풍력발전이라는 걸 통해서 우리가 도로에 대한 것이 확보가 됐기 때문에 정족산에 대한 것도 개발에 대한 계획을 지금 용역을 통해서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리고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양양투어패스를 이용해가지고 축제장에 대한 부분뿐만 아니라 여기 한 군데에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교통을 통해가지고 서핑, 온천 또 템플스테이, 워케이션, 전통시장하고 연계된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특색 있는 기존에 하던 뻔한 축제가 그대로 재생돼서 김정중 군수의 특색 있는 축제가 없다라고 표현되면 좀 아쉬우니까 새로운 발상을 통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다음에는 그 축제장에서 우리가 잠시 머물다 떠나는 관광을 벗어나서 이제 어떻게 하면 관광객이 1박 이상 우리 지역에 체류할 수 있는지 그런 관광 동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군수님 어떻게 이런 관광 동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군수 김정중 아직까지 양양이 평일 관광까지 이끌어 내기에는 사실은 우리가 그 주변에 배후도시에 대한 망이 굉장히 부족하게 돼 있습니다.
제가 이제 늘 이야기할 때는 양양의 배후도시는 서울의 강남이다 하는 이제 이야기를 늘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가 평일에도 사람을 끌어모아서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이끌어 나가기에는 좀 지역적인 정서가 아직까지 그렇게 확충되어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쨌거나 주말을 담보로 해가지고 주말 프로그램들을 계속 좀 만들어야 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매주 주말에 정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상설 또 정례적인 체험 콘텐츠 같은 부분들을 좀 개발해서 만들어 가려고 하고요.
이 전통시장에 투어패스와 쿠킹클래스 그다음에 지역의 식재료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또 노컬 문화 체험, 해양 레저 체험 등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SNS를 통해가지고 지속적으로 저희가 이제 좀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주말이면 관광객들이 늘 다가오는 그런 부분들을 좀 만들어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 평가할 때 우리가 그 평가에 대한 부분들을 체류하고 또 소비, 이런 경제적인 효과까지 감안해서 우리가 평가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확대시킬 필요성이 있는데요.
이 부분들은 한국관광공사 관광 데이터 랩이라든가 이동통신 및 그다음에 신용카드 데이터 등을 활용해서 관광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가지고 행사 전후에 관광객이라든가 또 소비 변화에 대한 부분들을 충분히 이렇게 분석해서 우리가 향후 진행해 가는 데 좀 참고하는 또 반영하는 그런 부분들로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늘 이야기할 때는 양양의 배후도시는 서울의 강남이다 하는 이제 이야기를 늘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가 평일에도 사람을 끌어모아서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이끌어 나가기에는 좀 지역적인 정서가 아직까지 그렇게 확충되어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쨌거나 주말을 담보로 해가지고 주말 프로그램들을 계속 좀 만들어야 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매주 주말에 정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상설 또 정례적인 체험 콘텐츠 같은 부분들을 좀 개발해서 만들어 가려고 하고요.
이 전통시장에 투어패스와 쿠킹클래스 그다음에 지역의 식재료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또 노컬 문화 체험, 해양 레저 체험 등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SNS를 통해가지고 지속적으로 저희가 이제 좀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주말이면 관광객들이 늘 다가오는 그런 부분들을 좀 만들어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 평가할 때 우리가 그 평가에 대한 부분들을 체류하고 또 소비, 이런 경제적인 효과까지 감안해서 우리가 평가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확대시킬 필요성이 있는데요.
이 부분들은 한국관광공사 관광 데이터 랩이라든가 이동통신 및 그다음에 신용카드 데이터 등을 활용해서 관광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가지고 행사 전후에 관광객이라든가 또 소비 변화에 대한 부분들을 충분히 이렇게 분석해서 우리가 향후 진행해 가는 데 좀 참고하는 또 반영하는 그런 부분들로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예, 군수님 우리가 우리 지역을 소개할 적에는 산 좋고 물 맑은 양양이라고 하고 일전에는 표지판 돌석에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그렇다고 보면은 양양은 바다, 산, 남대천, 서핑 등 자연 기반을 통해서 이런 관광을 이렇게 영위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세대별 회복 프로그램을 축제와 결합해서 양양만의 차별화된 체류 콘텐츠를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군수님 평소 생각 갖고 계신 게 있나요?
그래서 이런 세대별 회복 프로그램을 축제와 결합해서 양양만의 차별화된 체류 콘텐츠를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군수님 평소 생각 갖고 계신 게 있나요?
○군수 김정중 뭐 아마 대한민국에서 양양만큼 자연이 좋은 곳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97년도에 미국의 관광학자들이 와서 우리나라 전체 돌아보고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양양이다. 외국에도 이런 곳은 없다.” 하는 얘기를 했었던 기억을 합니다.
우리가 낙산에서부터 동호리까지의 어떤 한 4km 정도 해안이라든가 또 하조대 해안 부분들 이런 것을 보게 되면 그렇게 명사십리가 두 곳으로 이렇게 이어진 곳이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없답니다.
그럴 정도로 우리가 좋은 곳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이제 휴식이라든가 또 회복, 치유 이런 것을 통해서 웰니스 관광자원으로 우리가 끌어가야 되는 것은 충분하고 또 그런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아직까지 담지 못하고 있는 좀 어려움이 있는데요.
하여튼 그래서 개별적인 관광 체험 상품들을 이용해가지고 앞으로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양양에 머물면서 몸과 마음 이런 부분들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층 입장에서는 우리가 서핑이라든가 레저 또 워케이션, 요가 이런 부분들을 좀 중점적으로 끌고 나가고요.
중장년층에 있어서는 걷기라든가 명상 또 자연치유 이런 프로그램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의 형태에 있어서도 요즘은 이제 가족 단위로 여행들을 많이 오시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역에 있는 농촌 체험이라든가 또 생태관광 이런 부분들로 연계시키는 프로그램도 저희가 점차적으로 늘려가도록 준비하겠습니다.
97년도에 미국의 관광학자들이 와서 우리나라 전체 돌아보고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양양이다. 외국에도 이런 곳은 없다.” 하는 얘기를 했었던 기억을 합니다.
우리가 낙산에서부터 동호리까지의 어떤 한 4km 정도 해안이라든가 또 하조대 해안 부분들 이런 것을 보게 되면 그렇게 명사십리가 두 곳으로 이렇게 이어진 곳이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없답니다.
그럴 정도로 우리가 좋은 곳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이제 휴식이라든가 또 회복, 치유 이런 것을 통해서 웰니스 관광자원으로 우리가 끌어가야 되는 것은 충분하고 또 그런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아직까지 담지 못하고 있는 좀 어려움이 있는데요.
하여튼 그래서 개별적인 관광 체험 상품들을 이용해가지고 앞으로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양양에 머물면서 몸과 마음 이런 부분들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층 입장에서는 우리가 서핑이라든가 레저 또 워케이션, 요가 이런 부분들을 좀 중점적으로 끌고 나가고요.
중장년층에 있어서는 걷기라든가 명상 또 자연치유 이런 프로그램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의 형태에 있어서도 요즘은 이제 가족 단위로 여행들을 많이 오시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역에 있는 농촌 체험이라든가 또 생태관광 이런 부분들로 연계시키는 프로그램도 저희가 점차적으로 늘려가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우리 축제가 관행적으로 행정과 전문 기획 업체 중심으로 운영될 경우에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이제 좀 소외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역 경제 효과가 파급이 좀 미미하게 되는데 우리 읍면 주민들이라든지 상인 또 농업인이라든지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이 축제에 직접 참여해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판매한다든지 또 숙박, 체험 이런 걸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이 축제는 했는데 뭐 정리만 하는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소득이 안 되고 이러는데.
그거에 대한 어떤 축제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새로운 어떤 주민 주도형 축제를 준비하고 계시는지 어떤 그런 방안들이 또 있는지 좀.
그러다 보니까 지역 경제 효과가 파급이 좀 미미하게 되는데 우리 읍면 주민들이라든지 상인 또 농업인이라든지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이 축제에 직접 참여해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판매한다든지 또 숙박, 체험 이런 걸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이 축제는 했는데 뭐 정리만 하는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소득이 안 되고 이러는데.
그거에 대한 어떤 축제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새로운 어떤 주민 주도형 축제를 준비하고 계시는지 어떤 그런 방안들이 또 있는지 좀.
○군수 김정중 지금 현재까지 현장에서 제가 이제 축제 모습들을 쭉 보면 이제 마을 단위 축제들을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사실 명지리 앵두 축제 같은 부분들은 사실 소재거리는 굉장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현북면이라는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그 마을 너머에 있는 원일전하고 연계시켜서 그 중간에 지난번에 불탄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뭐 승마 체험이라든가 양떼 목장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준비까지 해서 우리가 이 축제에 대한 어떤 전문적인 팀들이 좀 가미가 돼서 가게 되면 두 마을이 공생에 대한 부분들로 그러고 마을은 마을대로 거기에 필요한 부분들을 경제적인 어떤 활동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이제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관이 함께 이렇게 관광에 대한 부분들 또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관광진흥협의 기구 같은 것도 우리 양양 입장에서는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이제 양양 전통시장에 대한 부분들 축제 같은 걸 하게 되면 전통시장에 꼭 들러서 뭐를 좀 가져가고 이래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여기에 대한 부분들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양양 프로그램들 중에서 파크골프만큼 지금 이렇게 각광받는 부분들은 없는데요.
파크골프가 겨울철 제외하고 봄, 여름, 가을 이런 부분들을 하는데 아직까지는 전통시장에 전폭적으로 우리가 화천 같은 그런 효과를 기대는 못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연계시켜서 좀 이끌어 가야 되고 저희가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저희 행정에서 문화재단이라든가 이런 데서 이제 준비하고 가면서 의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들에 다가가는 부분들이 이번에 이제 진행했었던 여름철 윤슬살롱 같은 부분들입니다.
이 부분은 기획은 문화재단에서 준비를 했고요.
그다음에 진행하는 과정들은 우리가 청년단체들, 청년단체들이 이제 진행에 대한 부분들을 좀 맡아서 했고 또 여기에 우리가 전통시장에 있는 요식업 협회의 음식들을 가져다가 소비하는 이제 그런 프로그램이 가미되다 보니까 직접적인 주민들이 좀 관계돼 있고 또 예술 거기에서 음악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는 밖에서 오신 분들도 있지만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해가지고 했거든요.
아마 이러한 모델이라 그러면 우리가 전문가 그룹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상생해서 진행되는 어떤 가장 기본적인 기초적인 프로그램의 어떤 모습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축제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 지역의 어떤 농특산물이라든가 또 이런 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부스 그다음에 또 마을 식당 또 게스트하우스 해서 주민들까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축제 양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사실 명지리 앵두 축제 같은 부분들은 사실 소재거리는 굉장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현북면이라는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그 마을 너머에 있는 원일전하고 연계시켜서 그 중간에 지난번에 불탄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뭐 승마 체험이라든가 양떼 목장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준비까지 해서 우리가 이 축제에 대한 어떤 전문적인 팀들이 좀 가미가 돼서 가게 되면 두 마을이 공생에 대한 부분들로 그러고 마을은 마을대로 거기에 필요한 부분들을 경제적인 어떤 활동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이제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관이 함께 이렇게 관광에 대한 부분들 또 축제에 대한 부분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관광진흥협의 기구 같은 것도 우리 양양 입장에서는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이제 양양 전통시장에 대한 부분들 축제 같은 걸 하게 되면 전통시장에 꼭 들러서 뭐를 좀 가져가고 이래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여기에 대한 부분들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양양 프로그램들 중에서 파크골프만큼 지금 이렇게 각광받는 부분들은 없는데요.
파크골프가 겨울철 제외하고 봄, 여름, 가을 이런 부분들을 하는데 아직까지는 전통시장에 전폭적으로 우리가 화천 같은 그런 효과를 기대는 못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연계시켜서 좀 이끌어 가야 되고 저희가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저희 행정에서 문화재단이라든가 이런 데서 이제 준비하고 가면서 의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들에 다가가는 부분들이 이번에 이제 진행했었던 여름철 윤슬살롱 같은 부분들입니다.
이 부분은 기획은 문화재단에서 준비를 했고요.
그다음에 진행하는 과정들은 우리가 청년단체들, 청년단체들이 이제 진행에 대한 부분들을 좀 맡아서 했고 또 여기에 우리가 전통시장에 있는 요식업 협회의 음식들을 가져다가 소비하는 이제 그런 프로그램이 가미되다 보니까 직접적인 주민들이 좀 관계돼 있고 또 예술 거기에서 음악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는 밖에서 오신 분들도 있지만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해가지고 했거든요.
아마 이러한 모델이라 그러면 우리가 전문가 그룹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상생해서 진행되는 어떤 가장 기본적인 기초적인 프로그램의 어떤 모습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축제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 지역의 어떤 농특산물이라든가 또 이런 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부스 그다음에 또 마을 식당 또 게스트하우스 해서 주민들까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축제 양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제가 뭐 일문일답이라 그러지만 또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게 우리는 자연경관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가평리 유채꽃밭을 했을 때 그 유채꽃밭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이 그러니까 경관농업을 통해가지고 또 우리 좀 전에 말씀하셨지만 정족산 철쭉군락지 이런 것들도 보면은 봄에 정족산을 바라보는 게 상당히 그거 되고 우리 또 일전에 우리 군화가 황매화 있었습니다, 황매화가.
그래서 황매화를 도로변 사면에다가 이렇게 군락을 심어서 하면은 군포의 철쭉 축제라든지 또 들녘의 벼 아트 있지 않습니까, 벼로 그림을 그리는 거?
한번 보신 게 있나요?
일본의 사례에서 보면은.
이렇게 많이 그러니까 경관농업을 통해가지고 또 우리 좀 전에 말씀하셨지만 정족산 철쭉군락지 이런 것들도 보면은 봄에 정족산을 바라보는 게 상당히 그거 되고 우리 또 일전에 우리 군화가 황매화 있었습니다, 황매화가.
그래서 황매화를 도로변 사면에다가 이렇게 군락을 심어서 하면은 군포의 철쭉 축제라든지 또 들녘의 벼 아트 있지 않습니까, 벼로 그림을 그리는 거?
한번 보신 게 있나요?
일본의 사례에서 보면은.
○군수 김정중 예, 그림으로는 봤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 가을에 벼 아트를 보러 전국적으로 사람이 많이 와서 도시에서 기차길을 기차를 다시 놓았다는 이런 얘기도 있듯이 꼭 어떤 축제가 무대 설치하고 유명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축제가 항상 볼거리가 넘치는 그런 걸로 좀 조성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데 하여튼 이런 기존 있는 그런 내용들이라든지 경관을 이용해서 축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그거에 대한 어떤 복안들이라든지 그런 거 있으신가요?
○군수 김정중 예, 하여튼 좋은 제안이신데요.
하여튼 그 축제가 사실은 단순하게 그냥 끝나는 축제에서만 축제장에서 딱 끝나는 그런 모습에 대한 것이 사실은 우리가 머무르게 하지도 못하고 다만 그것만 보고 가게 하는 건데 궁극적으로는 축제 하나에 연결돼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하고 그 연결 프로그램에 대한 것을 우리가 좀 고민을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그 가평 유채꽃 축제 이제 이렇게 뭐 유채꽃 지금 아직 축제는 아니지만 유채꽃밭을 본다거나 이럴 때는 사실 그 가평 지역에서 나는 우리 재첩을 중심으로 하는 음식 문화를 거기에다 가미시킨다든가 또 그 가까이에 있는 수산항의 요트, 요트 프로그램 이것도 연결시켜주고 물놀이 프로그램도 좀 연결시켜 줄 필요성이 있고요.
또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용역 지금 준비 중에 있는 남대천 집라인 같은 프로그램들이 가까운 곳에서 형성되는 부분들이니까 이것을 연결시켜 갈 수만 있다면 아마 그분들이 양양에서 1박을 하고 가는 모습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고 또 지금 이제 벼 아트에 대한 부분들을 했는데 아마 이런 거 준비하게 되면 우리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거기 가가지고 여기에 대한 부분들을 접근을 분명히 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 시기에 맞춰서 또 우리가 양양 마켓이라든가 그쪽에서 진행되고 있으니까 이렇게 함께 이렇게 연결시키는 부분들도 필요합니다.
또 정족산 같은 경우에도 정족산 철쭉군락지 이야기하셨는데요.
사실 그 시기에 용천에 있어서 우리가 과수 문화 자체 우리가 꽃도 예쁘고 또한 과수가 만들어졌을 때 우리 과수 판매라는 거 하고도 또 연결시킬 수 있고 남대천 뚜거리탕이 사실은 우리 양양의 아주 대표적인 음식 중에 하나인데 사실은 지금 이 뚜거리탕의 뚜거리라는 이 각광받는 것은 우리 연곡에 가면 뚝저구라고 해가지고 오히려 거기가 더 대표 상품처럼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다 연계해 간다 그러면 아마 의원님께서 지금 제안하고 있는 부분들이 아마 좀 맞춰서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봄에 생태 축제 부분들 이런 거 연결시키고 또 가을철에도 송이 연어 또 이 트레킹 이런 부분들을 연결시켜서 양양만의 어떤 이런 체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의 다양성 축제의 다양성 이런 걸 좀 만들어 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가 단순하게 일회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축제가 관광 체험하고 연결되고 또 지역 상권 소비하고도 연결되고 숙박하고도 연결되고 이걸 통해서 재방문한 아마 이것이 사계절 축제 도시의 어떤 완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축제가 사실은 단순하게 그냥 끝나는 축제에서만 축제장에서 딱 끝나는 그런 모습에 대한 것이 사실은 우리가 머무르게 하지도 못하고 다만 그것만 보고 가게 하는 건데 궁극적으로는 축제 하나에 연결돼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하고 그 연결 프로그램에 대한 것을 우리가 좀 고민을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그 가평 유채꽃 축제 이제 이렇게 뭐 유채꽃 지금 아직 축제는 아니지만 유채꽃밭을 본다거나 이럴 때는 사실 그 가평 지역에서 나는 우리 재첩을 중심으로 하는 음식 문화를 거기에다 가미시킨다든가 또 그 가까이에 있는 수산항의 요트, 요트 프로그램 이것도 연결시켜주고 물놀이 프로그램도 좀 연결시켜 줄 필요성이 있고요.
또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용역 지금 준비 중에 있는 남대천 집라인 같은 프로그램들이 가까운 곳에서 형성되는 부분들이니까 이것을 연결시켜 갈 수만 있다면 아마 그분들이 양양에서 1박을 하고 가는 모습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고 또 지금 이제 벼 아트에 대한 부분들을 했는데 아마 이런 거 준비하게 되면 우리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거기 가가지고 여기에 대한 부분들을 접근을 분명히 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 시기에 맞춰서 또 우리가 양양 마켓이라든가 그쪽에서 진행되고 있으니까 이렇게 함께 이렇게 연결시키는 부분들도 필요합니다.
또 정족산 같은 경우에도 정족산 철쭉군락지 이야기하셨는데요.
사실 그 시기에 용천에 있어서 우리가 과수 문화 자체 우리가 꽃도 예쁘고 또한 과수가 만들어졌을 때 우리 과수 판매라는 거 하고도 또 연결시킬 수 있고 남대천 뚜거리탕이 사실은 우리 양양의 아주 대표적인 음식 중에 하나인데 사실은 지금 이 뚜거리탕의 뚜거리라는 이 각광받는 것은 우리 연곡에 가면 뚝저구라고 해가지고 오히려 거기가 더 대표 상품처럼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다 연계해 간다 그러면 아마 의원님께서 지금 제안하고 있는 부분들이 아마 좀 맞춰서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봄에 생태 축제 부분들 이런 거 연결시키고 또 가을철에도 송이 연어 또 이 트레킹 이런 부분들을 연결시켜서 양양만의 어떤 이런 체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의 다양성 축제의 다양성 이런 걸 좀 만들어 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가 단순하게 일회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축제가 관광 체험하고 연결되고 또 지역 상권 소비하고도 연결되고 숙박하고도 연결되고 이걸 통해서 재방문한 아마 이것이 사계절 축제 도시의 어떤 완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고교연 의원 우리 하여튼 상주인구가 적은 우리 군으로써는 그 현실을 고려할 때 이게 차별화된 축제를 라든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가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모할 수 있도록 군수님의 적극적인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예, 집행부뿐만 아니라 의회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좋은 사계절 축제 도시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사계절 축제가 되면 우리 양양이 사람이 미어터지겠네요.
○군수 김정중 고맙습니다.
○고교연 의원 다음은 두 번째 공약에서 제시된 접경지 특별법 개정 추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양양은 군사적 지리적 여건이 지역 여건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임에도 현재 접경지 지역 특별법상 접경 지역이 지원이 대상에서 제외됐지 않습니까?
또 우리 양양군은 특수한 지역 특성이 수복 지역이라 그런 이런 것도 있고 군사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양양군은 접경지 지역에 포함시켜서 국가 차원에서 이런 것을 배려하고 또 지원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동안 좀 소극적으로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이렇게 생각되는데 또 지금 현재가 상당히 이런 접경 지역을 포함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현재 우리 김정준 군수 또 우상호 도지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과 도정 군정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같은 라인업이기 때문에 지금이 이제 군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이 기회가 상당히 우리 접경지 선정에 좋은 시기다 이렇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수님이 어떻게 이런 접경지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가능성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견해를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양양은 군사적 지리적 여건이 지역 여건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임에도 현재 접경지 지역 특별법상 접경 지역이 지원이 대상에서 제외됐지 않습니까?
또 우리 양양군은 특수한 지역 특성이 수복 지역이라 그런 이런 것도 있고 군사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양양군은 접경지 지역에 포함시켜서 국가 차원에서 이런 것을 배려하고 또 지원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동안 좀 소극적으로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이렇게 생각되는데 또 지금 현재가 상당히 이런 접경 지역을 포함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현재 우리 김정준 군수 또 우상호 도지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과 도정 군정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같은 라인업이기 때문에 지금이 이제 군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이 기회가 상당히 우리 접경지 선정에 좋은 시기다 이렇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수님이 어떻게 이런 접경지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가능성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견해를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예, 뭐 고교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접경지 특별법 제정 추진에 대한 의견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우리 양양군의회에서 접경지 지정에 대한 성명서를 채택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이제 후보 시절에 후보 시절에 양양군을 바라봤을 때 재정적인 문제가 가장 어려움이 있다 아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서 아마 군 단위 중에서 특별 예산이 없는 유일한 군이 양양군입니다.
대부분 지역들은 접경지 특별 예산이라든가 폐광지 특별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양양군은 접경지 특별 예산에도 포함될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곳이고 또한 대한철강이 폐광이 됐기 때문에 사실은 그 폐광지 특별법에도 우리는 다가갈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졌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아직까지 그 어떤 혜택도 못 보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폐광지 특별법에 대한 것은 석탄으로 이렇게 몰아가고 있어서 우리가 철강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진행하기가 좀 어려움이 좀 있고 해서 그거는 다른 방법으로 좀 접근할 생각을 하고요.
접경지 특별법에 의한 접경지 지역에 이제 들어가는 부분들은 그나마 저희가 좀 나름대로 체계적인 준비를 가지고 이런 표현이 어울리는지 모르지만 좀 한번 때를 좀 써볼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그래서 현행 접경지역 특별법상의 지원 대상에서 저희가 제외되는 용역했던 부분들도 봤습니다.
사실은 말도 안 되는 부분들로 이제 저희를 제외시켰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안타까운 부분들인데 이번에는 이제 거기에 맞춰서 대통령령으로 통해가지고 양양이 선정될 수 있게 행안부라든가 우리 관계 부처하고 긴밀하게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접경지역 지정 요건 검토라든가 타당성 입증 또 관내 군사 규제 현황 및 규제에 의한 경제적인 손실 뭐 이런 부분들을 다 파악해서 준비하기 위해서 강원연구원의 연구 용역도 저희가 이제 신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이달 말쯤 해가지고 중앙부처하고 관계에서 행안부하고 미팅을 통해서 이 부분에 우리 양양군의 당위성을 설명하려고 또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아마 의회에서 우리 지역구 의원이신 이양수 의원님 또 뵙고 또 충분한 의견 교환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저희가 세미나를 한번 하려고 합니다.
우리 양양군의 필요성 또 접경 지역에 양양군이 당연히 들어가야 된다라는 어떤 의미를 강조하는 그런 부분들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어쨌거나 저희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중심으로 해서 접경 지역 특별법 시행령이라든가 또 관련 규정에 대한 지원 규정들이 우리 양양군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우리 양양군의회에서 접경지 지정에 대한 성명서를 채택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이제 후보 시절에 후보 시절에 양양군을 바라봤을 때 재정적인 문제가 가장 어려움이 있다 아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서 아마 군 단위 중에서 특별 예산이 없는 유일한 군이 양양군입니다.
대부분 지역들은 접경지 특별 예산이라든가 폐광지 특별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양양군은 접경지 특별 예산에도 포함될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곳이고 또한 대한철강이 폐광이 됐기 때문에 사실은 그 폐광지 특별법에도 우리는 다가갈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졌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아직까지 그 어떤 혜택도 못 보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폐광지 특별법에 대한 것은 석탄으로 이렇게 몰아가고 있어서 우리가 철강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진행하기가 좀 어려움이 좀 있고 해서 그거는 다른 방법으로 좀 접근할 생각을 하고요.
접경지 특별법에 의한 접경지 지역에 이제 들어가는 부분들은 그나마 저희가 좀 나름대로 체계적인 준비를 가지고 이런 표현이 어울리는지 모르지만 좀 한번 때를 좀 써볼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그래서 현행 접경지역 특별법상의 지원 대상에서 저희가 제외되는 용역했던 부분들도 봤습니다.
사실은 말도 안 되는 부분들로 이제 저희를 제외시켰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안타까운 부분들인데 이번에는 이제 거기에 맞춰서 대통령령으로 통해가지고 양양이 선정될 수 있게 행안부라든가 우리 관계 부처하고 긴밀하게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접경지역 지정 요건 검토라든가 타당성 입증 또 관내 군사 규제 현황 및 규제에 의한 경제적인 손실 뭐 이런 부분들을 다 파악해서 준비하기 위해서 강원연구원의 연구 용역도 저희가 이제 신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이달 말쯤 해가지고 중앙부처하고 관계에서 행안부하고 미팅을 통해서 이 부분에 우리 양양군의 당위성을 설명하려고 또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아마 의회에서 우리 지역구 의원이신 이양수 의원님 또 뵙고 또 충분한 의견 교환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저희가 세미나를 한번 하려고 합니다.
우리 양양군의 필요성 또 접경 지역에 양양군이 당연히 들어가야 된다라는 어떤 의미를 강조하는 그런 부분들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어쨌거나 저희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중심으로 해서 접경 지역 특별법 시행령이라든가 또 관련 규정에 대한 지원 규정들이 우리 양양군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군수님 이 접경지 선정도 중요하지만 또 우리 군사 시설적으로 해안 지역에 있는 군사시설 보호 시설들이 묶여 있지 않습니까?
철책선이라든지 또 병력이 근무하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있어서 못 하는 거 예를 들어서 오산봉 같은 경우에 병력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시설로 묶여 있기 때문에 개발이 안 된다든지 이런 것들 그런 거를 사전에 전수 조사해서 이 기회에 같이 접경지 내용에 대해서 포함시켜줬으면 좋겠다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철책선이라든지 또 병력이 근무하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있어서 못 하는 거 예를 들어서 오산봉 같은 경우에 병력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시설로 묶여 있기 때문에 개발이 안 된다든지 이런 것들 그런 거를 사전에 전수 조사해서 이 기회에 같이 접경지 내용에 대해서 포함시켜줬으면 좋겠다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 김정중 저희가 강현면 같은 경우에 군사시설로 있다가 군부대가 이주해 가지고 지금 비어 있는 그런 토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양양군 땅을 가지고 있는 그런 곳도 있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나름대로 좀 용역을 해가지고요.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좀 찾고 해서 진행하도록 하고 또 해안에 있어서도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방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중에는 양양군 땅을 가지고 있는 그런 곳도 있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나름대로 좀 용역을 해가지고요.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좀 찾고 해서 진행하도록 하고 또 해안에 있어서도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방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군수 김정중 일단 우리 인접 시군 고성이라든지 인제 또 속초라든지 이런 데는 먼저 이 접경 지역이 선정이 돼서 지금 혜택을 많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그들의 노하우가 상당히 축적돼 있을 텐데 우리도 벤치마킹을 해서 이거를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또 그리고 이거는 접경지가 선정된다고 하면은 우리 김정준 군수의 업적이 상당히 높게 자리매김할 것 같은데 여기에서도 집중적으로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들이 군수님 이 접경지 할 수 있는 같이 힘을 모을 것을 이 자리에서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들이 군수님 이 접경지 할 수 있는 같이 힘을 모을 것을 이 자리에서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 김정중 뭐 업적이 중요한 건 아니고 우리 양양군 재정 상황을 위해서는 우리가 꼭 해내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교연 의원 다음 질문은 또 세 번째 공약 사항에 보면 낙산하고 양양 원스톱 경제벨트 구축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그래서 낙산에 대규모 숙박시설을 이용한 관광객이 낙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양양읍 시내로 음식점이라든지 전통시장, 상가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하는 교통 연계 방안이 필요한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군수 김정중 의원님께서 사실 낙산, 남대천, 양양읍 원스톱 경제벨트 아주 어떻게 보면 저희 양양군의 경제에 있어서 가장 중심적인 이런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제가 볼 때는 양양 경제의 활성화의 시발점은 전통시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뭐 전통시장에 집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저희가 좀 부족하게 준비가 돼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낙산 지역은 분명히 변했습니다.
낙산을 찾아주는 관광객 수요라든가 이런 부분들 많이 있는데 이분들이 양양 전통시장으로 어떻게 접근해 가느냐 하는 부분들을 이제 저희가 숙제로 안고 있습니다.
저도 시내에서 낙산을 접근할 때 제방도로를 이용해서 가고 있습니다, 제방도로를.
우리 7번 국도 이용을 자주 안 하는데요.
그래서 사실 여기에 복안에서 우리가 그러면 정규버스 노선에 대한 것을 또 제방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방법대로 하고 또 7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으면 7번, 저희가 지금 목욕탕 문제 때문에도 지금 제방도로를 이용해서 버스 노선에 대한 부분들을 해서 낙산 또 쏠비치 그리고 낙산비치 있는 데까지 연결되는 부분들에 대한 것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파크골프에 대한 말씀도 드렸는데 중간축에 사실은 파크골프라는 겨울철 빼놓고는 3계절 내내 세 계절 봄, 여름, 가을을 다 이용하는 분들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에 대한 것에서부터 우선 준비를 하고 이 교통에 대한 노선을 통해서 연결할 수 있는 부분들 좀 준비를 해 나가는데요.
전통시장에 우리 영업하시는 상인들의 마인드 개선 이 부분도 정말 필요합니다.
토요일, 일요일날 나가 보게 되면 상행위를 하는 부분들이 너무 단절돼 있습니다.
일정하게 한 3시 정도만 돼도 문을 닫는 곳도 많고 또 일요일 날 문을 안 여는 곳도 많고 또 지금 현재 공산품 위주로 돼 있는 곳들은 당연히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단지에 대한 부분들이 1차적으로 좀 준비가 돼야지 낙산 그다음에 남대천 양양 시내로 이어지는 경제 벨트에 대한 부분들이 다 완성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저희가 지금 그 낙산하고 양양 권역을 연계할 수 있어 버스 노선에 대한 어떤 용역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 결과 나오게 되면 저희가 거기에 덧붙여서 아까 전통시장의 어떤 상행위적인 부분들에 대한 변화 이것도 경제에너지과를 통해서 변화를 좀 시켜 나가도록 해서 27년도 상반기 중에는 버스도 좀 이용을 하고 준비가 돼서 진행을 하고 또 양양의 상인들도 좀 변화되는 전통시장의 모습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양양 경제의 활성화의 시발점은 전통시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뭐 전통시장에 집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저희가 좀 부족하게 준비가 돼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낙산 지역은 분명히 변했습니다.
낙산을 찾아주는 관광객 수요라든가 이런 부분들 많이 있는데 이분들이 양양 전통시장으로 어떻게 접근해 가느냐 하는 부분들을 이제 저희가 숙제로 안고 있습니다.
저도 시내에서 낙산을 접근할 때 제방도로를 이용해서 가고 있습니다, 제방도로를.
우리 7번 국도 이용을 자주 안 하는데요.
그래서 사실 여기에 복안에서 우리가 그러면 정규버스 노선에 대한 것을 또 제방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방법대로 하고 또 7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으면 7번, 저희가 지금 목욕탕 문제 때문에도 지금 제방도로를 이용해서 버스 노선에 대한 부분들을 해서 낙산 또 쏠비치 그리고 낙산비치 있는 데까지 연결되는 부분들에 대한 것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파크골프에 대한 말씀도 드렸는데 중간축에 사실은 파크골프라는 겨울철 빼놓고는 3계절 내내 세 계절 봄, 여름, 가을을 다 이용하는 분들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에 대한 것에서부터 우선 준비를 하고 이 교통에 대한 노선을 통해서 연결할 수 있는 부분들 좀 준비를 해 나가는데요.
전통시장에 우리 영업하시는 상인들의 마인드 개선 이 부분도 정말 필요합니다.
토요일, 일요일날 나가 보게 되면 상행위를 하는 부분들이 너무 단절돼 있습니다.
일정하게 한 3시 정도만 돼도 문을 닫는 곳도 많고 또 일요일 날 문을 안 여는 곳도 많고 또 지금 현재 공산품 위주로 돼 있는 곳들은 당연히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단지에 대한 부분들이 1차적으로 좀 준비가 돼야지 낙산 그다음에 남대천 양양 시내로 이어지는 경제 벨트에 대한 부분들이 다 완성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저희가 지금 그 낙산하고 양양 권역을 연계할 수 있어 버스 노선에 대한 어떤 용역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 결과 나오게 되면 저희가 거기에 덧붙여서 아까 전통시장의 어떤 상행위적인 부분들에 대한 변화 이것도 경제에너지과를 통해서 변화를 좀 시켜 나가도록 해서 27년도 상반기 중에는 버스도 좀 이용을 하고 준비가 돼서 진행을 하고 또 양양의 상인들도 좀 변화되는 전통시장의 모습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낙산하고 양양하고 연결하는 중심축이 이제 우리 역세권이 지금 개발이 돼 있지 않습니까?
양양하고 낙산을 이어 붙이는 징검다리가 되는데 그 역세권 개발을 적극 활용해 가지고 낙산하고 양양이 좀 조속하게 원스톱 경제벨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또 이렇게 군수님도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양양하고 낙산을 이어 붙이는 징검다리가 되는데 그 역세권 개발을 적극 활용해 가지고 낙산하고 양양이 좀 조속하게 원스톱 경제벨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또 이렇게 군수님도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역세권 얘기 지금 이제 하셨으니까 조금 답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세권 사업에 대한 것이 처음에 이제 준비됐던 거 하고 지금 현재 진행되는 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역세권 사업에 대한 것을 굉장히 광의적으로 해가지고 진행하느라고 우리가 지금 현재 터미널이라든가 경찰서 부지, 농협마트 부지 이런 부분들 중심으로 해서 계획하고 그 외곽에 대한 부분들은 주거 단지라든가 또는 상업지역 이런 부분들로 전개를 하려고 했는데 사실 이게 강원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금 맞지 않아서 그래서 1차적으로는 우리 관공서 중심으로 하는 지금 현재 형성돼 있는 그 부분들을 통해서 지구 단위 계획으로 진행을 하고 그 뒤에 그것이 완성되면 민간 자본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이렇게 맞춰서 이렇게 좀 확대해 나가는 그런 방안으로 진행에 대한 부분들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아마 역세권 개발 사업은 조금 시간을 요하는 그런 부분들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세권 사업에 대한 것이 처음에 이제 준비됐던 거 하고 지금 현재 진행되는 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역세권 사업에 대한 것을 굉장히 광의적으로 해가지고 진행하느라고 우리가 지금 현재 터미널이라든가 경찰서 부지, 농협마트 부지 이런 부분들 중심으로 해서 계획하고 그 외곽에 대한 부분들은 주거 단지라든가 또는 상업지역 이런 부분들로 전개를 하려고 했는데 사실 이게 강원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금 맞지 않아서 그래서 1차적으로는 우리 관공서 중심으로 하는 지금 현재 형성돼 있는 그 부분들을 통해서 지구 단위 계획으로 진행을 하고 그 뒤에 그것이 완성되면 민간 자본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이렇게 맞춰서 이렇게 좀 확대해 나가는 그런 방안으로 진행에 대한 부분들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아마 역세권 개발 사업은 조금 시간을 요하는 그런 부분들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래요, 어쨌거나 양양과 낙산을 연결하는 그 중심축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또 네 번째 공약 제시 사항에 보면 고향사랑기부제를 100억을 달성하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이게 양양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실행이 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방법이 뭔지 군수님의 복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양양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실행이 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방법이 뭔지 군수님의 복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고향사랑기부제는 사실 일본에서 진행됐던 부분들을 우리나라에서 이제 받아들여서 진행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우리 양양군 입장에서는 재정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커다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실제 이게 지금 현재는 한 1억 정도밖에 1년에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고향사랑기부제 100억 달성 이 부분들은 사실 뭐 임기 내에 딱 달성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필요성을 담아야 된다, 우리의 재정 상황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최대한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고향사랑기부제가 어떤 개인들만이 이제 현행법상에서는 참여할 수 있고 또 양양 바깥에 있는 분들이 할 수 있는 행위인데요.
그래서 기업 단체 이런 데하고 협약해 가지고 기업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은 없기 때문에 그곳에 소속돼 있는 개인 임직원이라든가 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저희가 유도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고 지금 현재처럼 형식적인 그냥 행사로 알려서는 이게 절대로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우리 지역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밖에 있는 외부에서 거주하고 있는 우리 지역 동향인들이라든가 아니면 또 개인적인 어떤 친분 관계에 있는 분들을 통해서 정말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지 않으면 이게 확대될 수 있는 부분들은 결코 없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하여튼 공항이라든가 터미널, 해수욕장, 전통시장 이런 데에서 저희가 그 기부 문화에 대한 것은 홍보 이런 것은 충분히 해나가겠지만 우리 이곳에 계신 분들 중심으로 우리 주민들도 여기에 대한 역할을 크게 해줘야지만 이게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기부자하고 양양하고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서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관계 조례를 지금 개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고향사랑기부 혜택증을 도입해가지고 관광 문화 체육시설과 축제 등에도 혜택을 제공하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이제 담당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통해서 기부 혜택 그다음에 재방문, 지역 소비, 재기부 이런 선순환 구조가 좀 만들어질 수 있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게 지금 현재는 한 1억 정도밖에 1년에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고향사랑기부제 100억 달성 이 부분들은 사실 뭐 임기 내에 딱 달성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필요성을 담아야 된다, 우리의 재정 상황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최대한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고향사랑기부제가 어떤 개인들만이 이제 현행법상에서는 참여할 수 있고 또 양양 바깥에 있는 분들이 할 수 있는 행위인데요.
그래서 기업 단체 이런 데하고 협약해 가지고 기업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은 없기 때문에 그곳에 소속돼 있는 개인 임직원이라든가 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저희가 유도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고 지금 현재처럼 형식적인 그냥 행사로 알려서는 이게 절대로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우리 지역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밖에 있는 외부에서 거주하고 있는 우리 지역 동향인들이라든가 아니면 또 개인적인 어떤 친분 관계에 있는 분들을 통해서 정말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지 않으면 이게 확대될 수 있는 부분들은 결코 없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하여튼 공항이라든가 터미널, 해수욕장, 전통시장 이런 데에서 저희가 그 기부 문화에 대한 것은 홍보 이런 것은 충분히 해나가겠지만 우리 이곳에 계신 분들 중심으로 우리 주민들도 여기에 대한 역할을 크게 해줘야지만 이게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기부자하고 양양하고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서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관계 조례를 지금 개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고향사랑기부 혜택증을 도입해가지고 관광 문화 체육시설과 축제 등에도 혜택을 제공하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이제 담당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통해서 기부 혜택 그다음에 재방문, 지역 소비, 재기부 이런 선순환 구조가 좀 만들어질 수 있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군수님은 우리 지역에 머무는 것보다는 중앙부서라든지 기업체를 많이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의 소소한 행사는 우리 실·국장님들이 하시고 군수님은 가방을 하나 메가지고 중앙부서, 기업, 대기업 이래가지고 우리 양양을 팔고 고향사랑기부금도 축적이 되고 뭐 행정적인 그런 발상보다는 이런 세일즈맨이 돼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지역의 소소한 행사는 우리 실·국장님들이 하시고 군수님은 가방을 하나 메가지고 중앙부서, 기업, 대기업 이래가지고 우리 양양을 팔고 고향사랑기부금도 축적이 되고 뭐 행정적인 그런 발상보다는 이런 세일즈맨이 돼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군수 김정중 명심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하여튼 사랑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속적으로 잘 달성될 수 있도록 잘 지켜보겠습니다.
○군수 김정중 예, 고맙습니다.
○고교연 의원 마지막으로 군정 운영 5대 원칙에 대해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5대 원칙이 군수님 다섯 가지가 첫째가 이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두 번째가 현장 중심의 행정, 세 번째가 봉사하는 행정, 네 번째가 공정한 기회 행정, 다섯 번째가 성과 중심의 행정이라고 군수님이 우리 본인이 이제 군수로서 행정을 이렇게 운영하겠다고 하는 아주 방침을 세우셨어요.
이게 5대 원칙이 군수님 다섯 가지가 첫째가 이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두 번째가 현장 중심의 행정, 세 번째가 봉사하는 행정, 네 번째가 공정한 기회 행정, 다섯 번째가 성과 중심의 행정이라고 군수님이 우리 본인이 이제 군수로서 행정을 이렇게 운영하겠다고 하는 아주 방침을 세우셨어요.
○군수 김정중 예.
○고교연 의원 이게 당연한 행정의 바람직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이게 잘 안 됐다고 군수님이 체감했으면은 5대 원칙이라는 것을 하는데 이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헛구호라든지 헛깃발로 이게 유명무실해지면 안 되겠다.
그래서 이게 군민들이 바라보는 군정의 행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한 가지씩 한번 좀 짧게 짧게 5가지를 짧게 짧게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 예산 집행, 공모사업 선정, 보조금 지원 현황 등 국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정보 공개 시스템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렇다 보면은 지금 울산시장이라든지 또 이재명 대통령이라든지 주요 업무라든지 시책 사업에서는 그 회의를 실시간으로 라이브로 방송되기 때문에 알 권리를 상당히 충족되고 있다고 됐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투명한 공정 행정이라고 이렇게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고 한다고 되는데 군수님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래서 이게 군민들이 바라보는 군정의 행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한 가지씩 한번 좀 짧게 짧게 5가지를 짧게 짧게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 예산 집행, 공모사업 선정, 보조금 지원 현황 등 국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정보 공개 시스템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렇다 보면은 지금 울산시장이라든지 또 이재명 대통령이라든지 주요 업무라든지 시책 사업에서는 그 회의를 실시간으로 라이브로 방송되기 때문에 알 권리를 상당히 충족되고 있다고 됐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투명한 공정 행정이라고 이렇게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고 한다고 되는데 군수님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군수 김정중 군민의 알 권리는 행정의 어떤 기본적인 어떤 책무입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는 그 홈페이지를 통해서 계약 현황 그다음에 정책 실명제, 업무 계획, 공약 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수시로 이제 공개하고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제 정보 공개는 계속 투명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주요 회의나 실시간 방송 공개 관련해서는 전송 송출 시스템 구축 비용이라든가 또 개인정보 보호법 저촉 여부 등 면밀히 우리가 좀 검토해 봐야 될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 실효성에 대한 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는 그 홈페이지를 통해서 계약 현황 그다음에 정책 실명제, 업무 계획, 공약 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수시로 이제 공개하고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제 정보 공개는 계속 투명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주요 회의나 실시간 방송 공개 관련해서는 전송 송출 시스템 구축 비용이라든가 또 개인정보 보호법 저촉 여부 등 면밀히 우리가 좀 검토해 봐야 될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 실효성에 대한 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군수님도 이제 공무원 다 되셨어요, 뭐 하시면 검토한다고 그러고.
○군수 김정중 (웃음)
○고교연 의원 검토하다 맙니다.
두 번째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셨는데 형식적인 읍면 순방에 그치지 않고 군수가 직접 현장에 찾아가서 생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것까지 현장 민원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어떤 내용을 하시는 건지?
두 번째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셨는데 형식적인 읍면 순방에 그치지 않고 군수가 직접 현장에 찾아가서 생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것까지 현장 민원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어떤 내용을 하시는 건지?
○군수 김정중 사실은 그 현장을 좀 열심히 찾아보고 싶은 게 아주 간절한 마음인데 사실 요즘은 사무실을 거의 떠나지 못하고 또 행사장 이렇게 이제 움직이게 되다 보니까 현장에는 많이 지금 못 나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생활 민원 TF팀을 이번에 이제 만들어서 진행하는데 선거 기간 중에 제가 이제 다녀보니까요.
정말 아주 작은 부분들에 대한 불만들이 참 많더라고요.
우리가 우리 소 시민들 입장에서는 커다란 어떤 양양군의 어떤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보다는 내 집 앞에 가로등 문제라든가 포장 문제라든가 이런 데 있어가지고 이런 민원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지금 생활 민원 TF팀을 중심으로 해서 읍면 총무팀에, 총무팀에서 민원이라든가 이런 주민 불편 사항들은 전부 다 받아들이게 해서 생활 민원 TF팀하고 연계해서 진행을 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여튼 현장에 요즘 많이 못 나가는데 현장을 좀 다니면서 현장에서 제 눈으로도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살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제가 민원들 들어와서 응대하고 진행하는 거 보니까 저희 지금 공직자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수산 마을을 하나 문화마을, 문화마을에서도 아마 음식물 쓰레기 문제로 인해가지고 민원 들어왔는데 환경과에서 정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데 사실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나가서 계속 보다 보니까 어젯밤에 제가 보고 받았는데 정말 상상도 못하던 원인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아마 마을 주민들이 아마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저희가 이제 찾아서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진행하고 있고 또 적극 행정에 임해준 우리 공직자들한테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생활 민원 TF팀을 이번에 이제 만들어서 진행하는데 선거 기간 중에 제가 이제 다녀보니까요.
정말 아주 작은 부분들에 대한 불만들이 참 많더라고요.
우리가 우리 소 시민들 입장에서는 커다란 어떤 양양군의 어떤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보다는 내 집 앞에 가로등 문제라든가 포장 문제라든가 이런 데 있어가지고 이런 민원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지금 생활 민원 TF팀을 중심으로 해서 읍면 총무팀에, 총무팀에서 민원이라든가 이런 주민 불편 사항들은 전부 다 받아들이게 해서 생활 민원 TF팀하고 연계해서 진행을 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여튼 현장에 요즘 많이 못 나가는데 현장을 좀 다니면서 현장에서 제 눈으로도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살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제가 민원들 들어와서 응대하고 진행하는 거 보니까 저희 지금 공직자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수산 마을을 하나 문화마을, 문화마을에서도 아마 음식물 쓰레기 문제로 인해가지고 민원 들어왔는데 환경과에서 정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데 사실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나가서 계속 보다 보니까 어젯밤에 제가 보고 받았는데 정말 상상도 못하던 원인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아마 마을 주민들이 아마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저희가 이제 찾아서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진행하고 있고 또 적극 행정에 임해준 우리 공직자들한테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이제 봉사하는 행정이라고 하셨는데 봉사하는 행정이 그 말보다는 민원 해결의 결과로 평가받아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특히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민원을 별도 관리해가지고 그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든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를 좀 한번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봉사하는 행정이 구현이 될 수 있는지 한번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이제 봉사하는 행정이라고 하셨는데 봉사하는 행정이 그 말보다는 민원 해결의 결과로 평가받아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특히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민원을 별도 관리해가지고 그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든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를 좀 한번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봉사하는 행정이 구현이 될 수 있는지 한번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어떻게 보면은 인허가 절차 부분들이 아마 가장 이렇게 시간도 많이 끌고 또 주민들을 아마 답답하게 하는 그런 부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인허가에 대한 민원 처리를 좀 간소하게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복합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좀 확대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아울러서 민원 처리의 만족도 조사라든가 이런 걸 통해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얼마만큼 만족하는지 또 여기에 대한 부분들도 또 고민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민원 응대 담당제 책임제 서비스 품질 개선을 하여튼 다각도로 고민해서 봉사라는 어떤 의미가 느껴질 수 있게 그렇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인허가에 대한 민원 처리를 좀 간소하게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복합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좀 확대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아울러서 민원 처리의 만족도 조사라든가 이런 걸 통해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얼마만큼 만족하는지 또 여기에 대한 부분들도 또 고민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민원 응대 담당제 책임제 서비스 품질 개선을 하여튼 다각도로 고민해서 봉사라는 어떤 의미가 느껴질 수 있게 그렇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거 뭐 전결 규정에 의하면 군수님까지 이게 인허가 서류가 들어온 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모를 테니까 그 처리 현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체크해 보시나요?
그래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모를 테니까 그 처리 현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체크해 보시나요?
○군수 김정중 사실 제가 궁금한 부분들 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것은 제가 직접적으로 담당 국과장님들 통해서 또 담당 팀장님들 통해서 확인해 보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네 번째 방침을 보면 공정한 기회가 모든 군민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떤 내용을 말씀하시는 건지?
○군수 김정중 지금 제가 면담들 거의 엄청 많은 면담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면담하는데 어제 그저께에도 우리 농공단지 팀들하고 면담했는데요.
그 속에도 다 불공정에 대한 부분들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남보다 내가 부족하다라고 생각하면 그거는 이제 불공정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행정에서는 이런 보조 사업이라든가 지원 사업 이런 거에 있어서 사실 원칙은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원칙은 가지고 있는데 이 원칙에 대한 부분들을 본인들이 느낄 수 있게 확인될 수 있는 절차만 가져간다고 해도 아마 이것은 해결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특혜 시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게 저희가 규정에 대한 부분 원칙에 대한 부분들 이것은 어떻게 해서 선정되고 있다 하는 부분들을 동일 업종들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이렇게 전파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서 선정이 된다 그러면 불만족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면담하는데 어제 그저께에도 우리 농공단지 팀들하고 면담했는데요.
그 속에도 다 불공정에 대한 부분들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남보다 내가 부족하다라고 생각하면 그거는 이제 불공정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행정에서는 이런 보조 사업이라든가 지원 사업 이런 거에 있어서 사실 원칙은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원칙은 가지고 있는데 이 원칙에 대한 부분들을 본인들이 느낄 수 있게 확인될 수 있는 절차만 가져간다고 해도 아마 이것은 해결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특혜 시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게 저희가 규정에 대한 부분 원칙에 대한 부분들 이것은 어떻게 해서 선정되고 있다 하는 부분들을 동일 업종들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이렇게 전파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서 선정이 된다 그러면 불만족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 5대 원칙에 이제 마지막에 보면 성과 중심의 행정을 표방하셨는데 그 사업을 추진하는 것 자체가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사업만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 실제 군민에게 소득, 일자리, 관광과 체류, 생활 편의 등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측정하는 성과 평가제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성과가 미흡한다든지 실효성이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한다든지 그래서 실제는 그 성과 중심의 행정을 어떻게 구현하고 계시는지 생각…….
사업만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 실제 군민에게 소득, 일자리, 관광과 체류, 생활 편의 등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측정하는 성과 평가제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성과가 미흡한다든지 실효성이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한다든지 그래서 실제는 그 성과 중심의 행정을 어떻게 구현하고 계시는지 생각…….
○군수 김정중 그 성과하고 책임에 기반을 둔 행정 추진이 사실은 정말 필요합니다.
우리가 시책에 대한 부분들 준비하고 또 핵심 사업별로 해가지고 실효성 있는 성과 지표를 이제 설정을 좀 해가지고 가야 되는데요.
사실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추진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면밀하게 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여튼 이 자리에서 제가 뭐 어떤 부분들을 성과라고 이렇게 딱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예산이 들어가 있다면 예산의 효율성에 대한 부분들이 담보가 돼야 됩니다.
그 효율성이 담보되지 않는 진행만 가져가서 완결시켰다고 했을 때 그것은 성과가 높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수반된 사업들은 그 예산 수반된 데에 대한 효율성, 효과 이 부분들로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예산이 아닌 부분 다른 시책들에 대한 어떤 부분들은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 주민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공감해서 그것이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성과라고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보다 하여튼 체계적인 성과 관리를 위해서 컨설팅을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데이터에 의해서 성과 기준을 잡아야 되는지 그건 좀 더 이런 것이 다 준비가 되면 하나하나 좀 지표로 삼아서 분석하는 그런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시책에 대한 부분들 준비하고 또 핵심 사업별로 해가지고 실효성 있는 성과 지표를 이제 설정을 좀 해가지고 가야 되는데요.
사실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추진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면밀하게 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여튼 이 자리에서 제가 뭐 어떤 부분들을 성과라고 이렇게 딱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예산이 들어가 있다면 예산의 효율성에 대한 부분들이 담보가 돼야 됩니다.
그 효율성이 담보되지 않는 진행만 가져가서 완결시켰다고 했을 때 그것은 성과가 높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수반된 사업들은 그 예산 수반된 데에 대한 효율성, 효과 이 부분들로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예산이 아닌 부분 다른 시책들에 대한 어떤 부분들은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 주민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공감해서 그것이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성과라고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보다 하여튼 체계적인 성과 관리를 위해서 컨설팅을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데이터에 의해서 성과 기준을 잡아야 되는지 그건 좀 더 이런 것이 다 준비가 되면 하나하나 좀 지표로 삼아서 분석하는 그런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오늘 제가 질문드린 거는 제가 인위적으로 질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 군수님의 선거 공약과 또 우리 행정 5대 원칙을 본인이 구상하신 내용이에요.
그래서 오늘 저는 질문을 간단하게 얘기했지만 군수님은 상당히 많은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이걸 우리 기록으로 남겨 보면은 내년에 이 자리에서 제가 똑같은 질문을 똑같이 군수님을 통해서 어떻게 이행이 성과가 지표가 됐는지를 다시 한번 물어볼 수 있도록 군수님이 하여튼 오늘 하신 말씀 전체가 잘 지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을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질문을 간단하게 얘기했지만 군수님은 상당히 많은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이걸 우리 기록으로 남겨 보면은 내년에 이 자리에서 제가 똑같은 질문을 똑같이 군수님을 통해서 어떻게 이행이 성과가 지표가 됐는지를 다시 한번 물어볼 수 있도록 군수님이 하여튼 오늘 하신 말씀 전체가 잘 지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을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김정중 예, 제가 군수 자리에 취임한 지 이제 두 달 됐습니다.
두 달 됐는데 한 1년 지나간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사이에 조금 전에 우리 고정순 의원님께서 이야기했었던 인사 부분들도 있었고 또 주민 민원도 많이 받았고 다양한 어떤 경험에 대한 부분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월례조회 9월 달 월례조회에서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우리 공직자들의 얼굴이 조금 밝아진 것 같아서 제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 두 달이라는 걸 통해서 어마어마한 실적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제가 그 모든 부분들을 다 100% 판단할 수 있는 부분들도 아닙니다.
어쨌거나 군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 행정 조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그곳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이 일단 좀 밝아져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희망을 가지고 민선 9기를 잘 이끌어 가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두 달 됐는데 한 1년 지나간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사이에 조금 전에 우리 고정순 의원님께서 이야기했었던 인사 부분들도 있었고 또 주민 민원도 많이 받았고 다양한 어떤 경험에 대한 부분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월례조회 9월 달 월례조회에서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우리 공직자들의 얼굴이 조금 밝아진 것 같아서 제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 두 달이라는 걸 통해서 어마어마한 실적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제가 그 모든 부분들을 다 100% 판단할 수 있는 부분들도 아닙니다.
어쨌거나 군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 행정 조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그곳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이 일단 좀 밝아져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희망을 가지고 민선 9기를 잘 이끌어 가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군수 김정중 예, 고맙습니다.
○고교연 의원 과거에는 예산과 사업을 얼마나 많이 확보하는가가 경쟁력이 있었다면 이제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얼마나 확보하는가가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양양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인 군수는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전략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고 주민들이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특히 청년들이 이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양양군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양양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인 군수는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전략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고 주민들이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특히 청년들이 이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양양군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선남 고교연 의원님, 김정중 군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오늘 집행부에서 답변 내용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셔서 살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우리 고정순 의원님, 고교님 의원님과 김정중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문과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에 대하여 답변이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충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과 관련해서 보충 질문을 하고자 하는 의원께서는 보충 질문을 신청해 주시면 발언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분 다?
오늘 두 분 고정순 의원님하고 고교연 의원님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부의장님 하시겠습니까, 신청하시겠습니까?
우리 의원님들은 오늘 집행부에서 답변 내용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셔서 살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우리 고정순 의원님, 고교님 의원님과 김정중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문과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에 대하여 답변이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충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과 관련해서 보충 질문을 하고자 하는 의원께서는 보충 질문을 신청해 주시면 발언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분 다?
오늘 두 분 고정순 의원님하고 고교연 의원님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부의장님 하시겠습니까, 신청하시겠습니까?
○고정순 의원 예.
○의장 최선남 그럼 잠깐만요.
그럼 고정순 의원님께서 보충 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보충 질문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보충 질문은 양양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 2에 규정에 의하여 본 질문을 하신 위원에 한해서 60분 범위 내에서 보충 질문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보충 질문은 우리 고정순 의원님이 나오셔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나오십시오.
그럼 고정순 의원님께서 보충 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보충 질문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보충 질문은 양양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 2에 규정에 의하여 본 질문을 하신 위원에 한해서 60분 범위 내에서 보충 질문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보충 질문은 우리 고정순 의원님이 나오셔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나오십시오.
○보충질문(고정순 의원)
(12시04분)
○고정순 의원 제가 저기 의원이 처음이다 보니까 제가 아까 착각을 해가지고 잠깐 못 여쭤본 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질의 두 과만 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에너지과장님 잠깐, 잠깐 비치마켓과 양양마켓에 대해서 제가 지금 뭐 이렇게 진위를 밝히고자 하는 건 아니고 다만 비치마켓은 제가 알기로 강현면과 강현 이장협의회에서 유치를 신청해서 외지의 상인들이 외지에서 리버마켓을 하신 분들을 초빙해서 진행을 했잖아요.
경제에너지과장님 잠깐, 잠깐 비치마켓과 양양마켓에 대해서 제가 지금 뭐 이렇게 진위를 밝히고자 하는 건 아니고 다만 비치마켓은 제가 알기로 강현면과 강현 이장협의회에서 유치를 신청해서 외지의 상인들이 외지에서 리버마켓을 하신 분들을 초빙해서 진행을 했잖아요.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예.
○고정순 의원 굉장히 오래 진행은 됐는데 지금 어쨌든 양양마켓에서 하시는 분들은 지역 셀러들이 하고 있잖아요, 우리 양양 지역에.
그렇다고 한다면 가끔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 폄훼까지는 아니지만 좀 인정을 못 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지금 셀러들이 지금 제가 봐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다만 이제 잠깐 들어보면 정확하게 상시적으로 정확하게 열어야 되는데 필요할 때만 연다라는 어떤 그런 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계도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양양 지역의 상인들이 셀러들이 운영하는 마켓이 제대로 좀 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이 또한 행정과의 문제에서도 지금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인허가 부분 같은 경우 지금 어쨌든 간에 비치마켓 같은 경우는 인허가 부분을 행정에서 해주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가끔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 폄훼까지는 아니지만 좀 인정을 못 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지금 셀러들이 지금 제가 봐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다만 이제 잠깐 들어보면 정확하게 상시적으로 정확하게 열어야 되는데 필요할 때만 연다라는 어떤 그런 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계도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양양 지역의 상인들이 셀러들이 운영하는 마켓이 제대로 좀 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이 또한 행정과의 문제에서도 지금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인허가 부분 같은 경우 지금 어쨌든 간에 비치마켓 같은 경우는 인허가 부분을 행정에서 해주고 있잖아요.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예.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그건 아닙니다.
저희가 아까도 제가 답변드렸듯이 하천 점용, 가설 건축물, 식품 위생법 이러한 행정 절차를 거쳐야지 진행되는 부분인데 저희가 그거를 개인들이 하면 해당 부서에서 인허가해 주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 양양군에서 하는 경제에너지과에서 진행하는 걸로 해서 저희가 다 인허가를 받아서 지금 하는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비치마켓은 좀 수월하고 양양마켓은 좀 까다롭다고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비치마켓이 좀 수월하다고 이렇게 계속 말씀을 하신다면 그럼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 절차 쪽으로 인허가 부분에 대해서 다 지금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저희가 아까도 제가 답변드렸듯이 하천 점용, 가설 건축물, 식품 위생법 이러한 행정 절차를 거쳐야지 진행되는 부분인데 저희가 그거를 개인들이 하면 해당 부서에서 인허가해 주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 양양군에서 하는 경제에너지과에서 진행하는 걸로 해서 저희가 다 인허가를 받아서 지금 하는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비치마켓은 좀 수월하고 양양마켓은 좀 까다롭다고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비치마켓이 좀 수월하다고 이렇게 계속 말씀을 하신다면 그럼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 절차 쪽으로 인허가 부분에 대해서 다 지금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고정순 의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그것이 아니라 이제 인허가를 행정에서 대행을 해주는 시스템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양양마켓 같은 경우는 양양마켓은 하나하나의 셀러들이 다 혹은 인허가를 받아야 되는…….
그러니까 이제 양양마켓 같은 경우는 양양마켓은 하나하나의 셀러들이 다 혹은 인허가를 받아야 되는…….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아닙니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고정순 의원 지금 비치마켓이 한시적 양양 축제의 개념으로 돼 있지 않나요?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예.
○고정순 의원 그리고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전혀 그렇게 돼 있지 않고.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양양마켓은 임시 시장입니다.
○고정순 의원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게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양양 비치마켓 같은 경우는 한시적인 축제 형태다 보니까 양양군에서 어느 정도 축제를 열 수 있게끔 대행을 해 준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그럼에도 그런데 이쪽 양양마켓 같은 경우는 어떤 개인들의 상설 매장 식으로 지금 진행을 하다 보니까 어쨌든 절차상의 문제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양 비치마켓 같은 경우는 한시적인 축제 형태다 보니까 양양군에서 어느 정도 축제를 열 수 있게끔 대행을 해 준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그럼에도 그런데 이쪽 양양마켓 같은 경우는 어떤 개인들의 상설 매장 식으로 지금 진행을 하다 보니까 어쨌든 절차상의 문제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거예요.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양양마켓도 이제 올해 양양 여성협동조합 개설자로 저희가 신고가 들어와서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하천 점용, 가설 건축물, 식품 위생법 뭐 임시 시장 개설 관련해서 저희가 경제에너지과에서 다 진행 서포트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고정순 의원 그래요?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예.
○고정순 의원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지금 정확하게…….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저희가 4월 28일 날 군민문화시장 신고 확인증을 저희가 발부해서 지금까지 진행돼 오고 있습니다.
○경제에너지과장 이영선 예, 알겠습니다.
○고정순 의원 감사합니다.
들어가 주세요.
다음 우리 그 교육체육과장님 잠깐만, 제가 아까 착각을 해서 서면으로 질의를 받아서 그랬는데 아무튼 우리 교육체육과장님과 시설팀장님이 온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체육시설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게 돼서 일단은 뭐 아는 부분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저께도 한번 혹시라도 다목적 체육관을 가봤어요.
어제 또 물 난리 난 거 아시죠?
들어가 주세요.
다음 우리 그 교육체육과장님 잠깐만, 제가 아까 착각을 해서 서면으로 질의를 받아서 그랬는데 아무튼 우리 교육체육과장님과 시설팀장님이 온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체육시설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게 돼서 일단은 뭐 아는 부분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저께도 한번 혹시라도 다목적 체육관을 가봤어요.
어제 또 물 난리 난 거 아시죠?
○교육체육과장 김규린 예.
○고정순 의원 이게 어떤 총체적인 진짜 문제가 저는 이제 체육 관련된 직종에서 있었다라고 해서가 아니라 우리 양양의 공공시설 자체가 2년이 되지 않았는데 비가 어제 비가 그렇게 큰 비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누수가 발생된다라는 거는 좀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누수가 발생된다라는 거는 좀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교육체육과장 김규린 그래서 저희가 지금 다목적 체육관하고 볼링장 증축한 공사 누수에 대해서 저희가 26년 8월 7일 시공사에 지금 하자 보수 요청해 놓고 또 미행 시에는 하자보수 보증금 사용 및 강력한 행정 조치를 할 것이라고 통보하였습니다.
○고정순 의원 제가 요청드리고 싶은 거는 오히려 그런 분들에 대해서 아예 진짜 좀 벌칙을 정확하게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대행업체하고 시공사 같은 경우는 다시는 양양군에서 관급공사에 참여할 수 없게끔 만든다든가 그런데 그분들이 제가 알기로도 양양에 있는 다수의 공공시설을 지금 건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지금 부실시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양의 공공시설에 참여할 수 있다라는 거는 저는 제가 일반인으로서 진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런 대행업체하고 시공사 같은 경우는 다시는 양양군에서 관급공사에 참여할 수 없게끔 만든다든가 그런데 그분들이 제가 알기로도 양양에 있는 다수의 공공시설을 지금 건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지금 부실시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양의 공공시설에 참여할 수 있다라는 거는 저는 제가 일반인으로서 진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규린 그거는 계약부서와 나중에 연계해서 부정당 업체의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등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정순 의원 하여튼 진짜 우리 양양에 지어지는 공공시설 그리고 지금도 국·도비를 통해서 엄청나게 큰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정말 이런 시설들 자체가 지금 어저께 그 누수로 인해서 전기 누전까지도 일어나는 거 보니까 2차, 3차 문제가 발생되는 것에 대해서는 그거는 우리 인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양양군에서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경각심을 갖자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향후 잘 좀 부탁드립니다.
우리 양양군에서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경각심을 갖자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향후 잘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김규린 예, 알겠습니다.
○고정순 의원 예.
○의장 최선남 그럼 보충 질문 및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답변 내용 중 부족한 부분은 서면 질문을 통해서 자세한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군정 질문에 임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답변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10시에 계속해서 최근배 의원님, 안미영 의원님의 군정질문이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제300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 내용 중 부족한 부분은 서면 질문을 통해서 자세한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군정 질문에 임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답변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10시에 계속해서 최근배 의원님, 안미영 의원님의 군정질문이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제300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시13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