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8회 양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양양군의회사무과
2026년 7월 1일(수) 14시 개식
제298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민의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 선서
1. 양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1. 개 원 사
1. 양양군수 축사
1. 폐 식
1. 개 식
1. 국민의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 선서
1. 양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1. 개 원 사
1. 양양군수 축사
1. 폐 식
(사회 : 의정팀장)
(14시00분 개식)
○의정팀장 이소미 안녕하십니까?
오늘 개원식 사회를 맡은 의정팀장 이소미입니다.
(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대 양양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주민 앞에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모든 의원님들께서 자리에 일어나셔서 왼손에 선서문을 드신 후 의장님의 선서 구호에 따라 선서는 모든 의원님들께서 자리에 일어나셔서 왼손에 선서문을 드신 후 의장님이 ‘선서’구호를 따라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복창하시면서 오른손을 들고 의장님의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의석순에 따라 차례로 한 분씩 의원님 본인의 이름을 말씀하시고 오른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는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최선남 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개원식 사회를 맡은 의정팀장 이소미입니다.
(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대 양양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주민 앞에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모든 의원님들께서 자리에 일어나셔서 왼손에 선서문을 드신 후 의장님의 선서 구호에 따라 선서는 모든 의원님들께서 자리에 일어나셔서 왼손에 선서문을 드신 후 의장님이 ‘선서’구호를 따라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복창하시면서 오른손을 들고 의장님의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의석순에 따라 차례로 한 분씩 의원님 본인의 이름을 말씀하시고 오른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는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최선남 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최선남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1일 양양군의회 의원 최선남.
2026년 7월 1일 양양군의회 의원 최선남.
○의원 전원 신선애, 전유성, 안미영, 고정순, 최근배, 고교연.
○의정팀장 이소미 의원님들께 박수로 격려 부탁드립니다.
(박수)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을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부의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을 고정순 부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부의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순 의원 양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양양군의회 의원 일동은 주민의 대표로서 공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이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짐하면서 참된 의정상 정비를 위한 우리의 지표를 밝힌다.
하나. 우리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식견을 넓힘으로써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된다.
하나. 우리는 주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의사를 충분히 대변하고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법령을 준수하며 주민의 권리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군정을 올바르게 선도하며 지위를 이용하여 이권에 개입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로 군민의 귀감이 된다.
하나. 우리는 의원 상호 간에 경애와 신의를 바탕으로 화합하고 공정한 여건과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여 민주적인 의정 풍토를 구현한다.
하나. 우리는 지역이기주의에 편승함이 없이 공정한 여론 수렴으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의정활동 과정에서 자신이 한 모든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식견을 넓힘으로써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된다.
하나. 우리는 주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의사를 충분히 대변하고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법령을 준수하며 주민의 권리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군정을 올바르게 선도하며 지위를 이용하여 이권에 개입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로 군민의 귀감이 된다.
하나. 우리는 의원 상호 간에 경애와 신의를 바탕으로 화합하고 공정한 여건과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여 민주적인 의정 풍토를 구현한다.
하나. 우리는 지역이기주의에 편승함이 없이 공정한 여론 수렴으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의정활동 과정에서 자신이 한 모든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다한다.
○의정팀장 이소미 다음은 최선남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여러분 반갑습니다.
양양군의회 의장 최선남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원래 여기 의회 안에서는, 본회의장 안에서는 박수를 안 치는데 오늘만 치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먼저 이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우리 김정중 양양군수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부군수님 비롯한 우리 실장님들, 과장님들 고맙습니다.
자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 여기에 저까지 해서 일곱 분의 의원님들이 계시는데 저희들은 이 봉사가 너무 좋아서 이 일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뒤에 계신 우리 가족분들은 저희들 때문에 많은 희생을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까지 저희를 당선시켜 줘서 우리 가족분들한테 제가 머리숙여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럴 때 박수 치는 것 아닌가요?
(박수)
그다음 오늘 자리해 주신 저의 든든한 백그라운드입니다.
우리 의정동우회 박상형 의정동우회 회장님 그다음에 우리 김현수 우리 의정동우회원님 그다음에 박철수, 안태현, 오한석, 전정남, 최홍규 우리 전직 선배님께 저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또한 양양초등학교 김동욱 교장선생님이 오셨는데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승현 농협양양지부장님 오셨는데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양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10대 양양군의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으로 새로운 4년의 항해를 시작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함께 의정의 길에 오른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저와 함께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시는 김정중 군수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지역 곳곳에서 헌신해 오신 기관·사회단체장 여러분께도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우리 양양은 큰 변화의 길목에 서있습니다.
한때 서핑의 성지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불러 모으던 뜨거운 열기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주민등록인구를 훨씬 웃도는 생활인구가 여전히 양양을 찾고 있지만 한 시절 유행에만 기대어 양양의 내일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더 단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필요합니다.
오랜 군민의 염원이 담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착공에 들어갔고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스마트 육상 연어양식단지는 양양을 K-연어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낼 새로운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했습니다.
동해북부선 개통과 주변 개발, 신혼부부와 청년이 뿌리내릴 정주 기반, 양양교육지원청 단독 설치 또한 인구 소멸의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미룰 수 없는 현안입니다.
이 과제 앞에서 의회가 할 일은 분명합니다.
집행부의 동반자로서 함께 길을 열되 군민의 세금이 한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두 눈을 부릅뜨고 살피는 일입니다.
견제와 균형은 대립이 아니라 더 나은 군정을 위한 또 하나의 책임입니다.
제10대 의회는 화려한 구모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의회로 그 책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가 군민을 위해 더 깊이 일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전문성과 여건도 차분히 채워나가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집행부와 손을 맞잡고 꾸준히 그 길을 다져 가겠습니다.
노자는 상선약수라 하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과 같아서 낮은 곳으로 흘러 만물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양양군의회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군민 한 분 한 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양양군의회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의회와 군민 사이의 문턱을 낮추고 끝내 그 문턱마저 없애겠습니다.
기쁜 일이든 서운한 일이든 지나는 길에 언제든 편히 들려 따뜻한 차 한번 나누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십시오.
그 한잔의 대화 속에 양양의 길이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끝으로 우리 양양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 여러분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양양군의회 의장 최선남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원래 여기 의회 안에서는, 본회의장 안에서는 박수를 안 치는데 오늘만 치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먼저 이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우리 김정중 양양군수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부군수님 비롯한 우리 실장님들, 과장님들 고맙습니다.
자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 여기에 저까지 해서 일곱 분의 의원님들이 계시는데 저희들은 이 봉사가 너무 좋아서 이 일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뒤에 계신 우리 가족분들은 저희들 때문에 많은 희생을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까지 저희를 당선시켜 줘서 우리 가족분들한테 제가 머리숙여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럴 때 박수 치는 것 아닌가요?
(박수)
그다음 오늘 자리해 주신 저의 든든한 백그라운드입니다.
우리 의정동우회 박상형 의정동우회 회장님 그다음에 우리 김현수 우리 의정동우회원님 그다음에 박철수, 안태현, 오한석, 전정남, 최홍규 우리 전직 선배님께 저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또한 양양초등학교 김동욱 교장선생님이 오셨는데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승현 농협양양지부장님 오셨는데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양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10대 양양군의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으로 새로운 4년의 항해를 시작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함께 의정의 길에 오른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저와 함께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시는 김정중 군수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지역 곳곳에서 헌신해 오신 기관·사회단체장 여러분께도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우리 양양은 큰 변화의 길목에 서있습니다.
한때 서핑의 성지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불러 모으던 뜨거운 열기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주민등록인구를 훨씬 웃도는 생활인구가 여전히 양양을 찾고 있지만 한 시절 유행에만 기대어 양양의 내일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더 단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필요합니다.
오랜 군민의 염원이 담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착공에 들어갔고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스마트 육상 연어양식단지는 양양을 K-연어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낼 새로운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했습니다.
동해북부선 개통과 주변 개발, 신혼부부와 청년이 뿌리내릴 정주 기반, 양양교육지원청 단독 설치 또한 인구 소멸의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미룰 수 없는 현안입니다.
이 과제 앞에서 의회가 할 일은 분명합니다.
집행부의 동반자로서 함께 길을 열되 군민의 세금이 한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두 눈을 부릅뜨고 살피는 일입니다.
견제와 균형은 대립이 아니라 더 나은 군정을 위한 또 하나의 책임입니다.
제10대 의회는 화려한 구모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의회로 그 책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가 군민을 위해 더 깊이 일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전문성과 여건도 차분히 채워나가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집행부와 손을 맞잡고 꾸준히 그 길을 다져 가겠습니다.
노자는 상선약수라 하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과 같아서 낮은 곳으로 흘러 만물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양양군의회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군민 한 분 한 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양양군의회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의회와 군민 사이의 문턱을 낮추고 끝내 그 문턱마저 없애겠습니다.
기쁜 일이든 서운한 일이든 지나는 길에 언제든 편히 들려 따뜻한 차 한번 나누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십시오.
그 한잔의 대화 속에 양양의 길이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끝으로 우리 양양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 여러분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의정팀장 이소미 다음은 김정중 양양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양양군수 김정중 반갑습니다.
양양군수 김정중입니다.
먼저 군민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민선 제10대 양양군 의원으로 당당히 선출되신 의원님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최선남 의장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정순 부의장님 축하드립니다.
최근배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고교연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안미영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전유성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신선애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또한 전반기 원구성을 잘 마무리되어 앞으로 2년간 최선남 의장님께서 의회를 이끌게 되신 것은 진심으로 축하할 일입니다.
축하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선출되신 고정순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심이 곧 천심이라고 합니다.”
군민의 큰 지지를 받은 것은 곧 하늘이 주신 지역 발전에 무거운 책무를 어깨에 짊어지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당선 이후 지금까지 그 기쁨보다는 양양 군정을 어떻게 이끌어 갈까 하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두 어깨가 참으로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오늘 활기차고 결의 가득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 계신 의원 여러분을 뵈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 너무나 든든하고 마음이 한결같이 가볍습니다.
저는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면서 지방의회의 오랜 의정 경험으로 단련이 되어 뼛속까지 의회민주주의자라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앞으로 군민을 대표해서 군정을 견제하고 주민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수기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인지 저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군민의 대변자이자 또 행정의 견제자로서 지방의원 당시 했던 치열한 고민의 말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앞으로의 군정을 통해 반드시 증명해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군 의회와 행정이 이른바 여소야대 구도를 우려하는 군민의 목소리도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방의원 시절 유권자가 만들어주신 정치 구도 속에서 슬기롭게 협치를 해냈던 당사자로서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군정 발전 앞에서는 빨강도 파랑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양양군민만을 위하는 보랏빛 밝은 미래 어떻게 보면 양양의 밝은 미래만을 바라보면서 그 중심에 있을 뿐입니다.
저는 성공우세의 정신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군정의 가장 소중한 파트너로서 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얽힌 현안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을 먼저 살피고 의원님들의 소중한 견해를 충분히 경청해서 군정을 밀고 가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새롭게 원구성이 된 만큼 의원님들의 더 많은 지혜와 용기 그리고 힘찬 응원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원 속에서 함께 출발하는 민선 9기 양양 군정이 민생을 더욱 살피고 군민과 하나 되어 다시 건강하게 뛸 수 있도록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의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제10대 양양군의회의 힘찬 출발과 빛나는 성공을 군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양양군수 김정중입니다.
먼저 군민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민선 제10대 양양군 의원으로 당당히 선출되신 의원님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최선남 의장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정순 부의장님 축하드립니다.
최근배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고교연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안미영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전유성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신선애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또한 전반기 원구성을 잘 마무리되어 앞으로 2년간 최선남 의장님께서 의회를 이끌게 되신 것은 진심으로 축하할 일입니다.
축하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선출되신 고정순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심이 곧 천심이라고 합니다.”
군민의 큰 지지를 받은 것은 곧 하늘이 주신 지역 발전에 무거운 책무를 어깨에 짊어지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당선 이후 지금까지 그 기쁨보다는 양양 군정을 어떻게 이끌어 갈까 하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두 어깨가 참으로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오늘 활기차고 결의 가득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 계신 의원 여러분을 뵈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 너무나 든든하고 마음이 한결같이 가볍습니다.
저는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면서 지방의회의 오랜 의정 경험으로 단련이 되어 뼛속까지 의회민주주의자라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앞으로 군민을 대표해서 군정을 견제하고 주민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수기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인지 저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군민의 대변자이자 또 행정의 견제자로서 지방의원 당시 했던 치열한 고민의 말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앞으로의 군정을 통해 반드시 증명해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군 의회와 행정이 이른바 여소야대 구도를 우려하는 군민의 목소리도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방의원 시절 유권자가 만들어주신 정치 구도 속에서 슬기롭게 협치를 해냈던 당사자로서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군정 발전 앞에서는 빨강도 파랑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양양군민만을 위하는 보랏빛 밝은 미래 어떻게 보면 양양의 밝은 미래만을 바라보면서 그 중심에 있을 뿐입니다.
저는 성공우세의 정신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군정의 가장 소중한 파트너로서 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얽힌 현안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을 먼저 살피고 의원님들의 소중한 견해를 충분히 경청해서 군정을 밀고 가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새롭게 원구성이 된 만큼 의원님들의 더 많은 지혜와 용기 그리고 힘찬 응원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원 속에서 함께 출발하는 민선 9기 양양 군정이 민생을 더욱 살피고 군민과 하나 되어 다시 건강하게 뛸 수 있도록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의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제10대 양양군의회의 힘찬 출발과 빛나는 성공을 군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정팀장 이소미 이상으로 양양군의회 제10대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4시18분 폐식)
